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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택뺑소니변호사 선임 음주운전 도주치상 집행유예 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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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뺑소니변호사 선처 상담
 

평택뺑소니변호사 조력은 평택 지역에서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구호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해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운전자가 법무법인 동주 소속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사고 발생 경위와 피해 정도, 현장 이탈 과정 및 구호조치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형사처벌의 위험을 낮추기 위한 법률 방어 전략을 마련하는 솔루션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변호사협회 소속, 형사전문변호사 이세환입니다.


제목을 보고 이 글에 들어오셨다면 도주치상 혐의를 받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마 뺑소니가 발생한 장소가 평택 지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택은 산업단지와 물류시설이 밀집해 있고 대형 화물차를 비롯한 차량의 이동이 많은 지역이죠.


때문에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나 물류차량의 이동이 집중되는 도로에서는 사고가 급증할 수 있습니다.


아때 정확한 사고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당황한 나머지 현장을 벗어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단순 교통사고와는 전혀 다른 형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피해자에 대한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했다면 이른바 '뺑소니'로 불리는 사고 후 미조치 또는 도주치상 등의 혐의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교통사고보다 무거운 형사책임을 부담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상해 정도가 크거나 사고 후 상당한 거리를 이동한 경우, 또는 음주운전이나 무면허운전 등 다른 혐의까지 함께 문제되는 상황이라면 형사처벌의 위험은 더욱 커질 수 있는데요.


오늘은 뺑소니 사건이 발생했을 때 어떠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당장 상담이 필요하거나 평택뺑소니변호사에게 현재 상황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싶으시다면 법무법인 동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장판사 및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가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건에 필요한 대응 방향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I 구호조치 의무가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면 운전자는 사고 현장에서 즉시 정차한 뒤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구호조치를 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도덕적 의무가 아니라 도로교통법에서 정하고 있는 법적 의무입니다. 


제54조(사고발생 시의 조치)

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 등 교통으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이하 "교통사고"라 한다)한 경우에는 그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나 그 밖의 승무원(이하 "운전자등"이라 한다)은 즉시 정차하여 다음 각 호의 조치를 하여야 한다.


1. 사상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


2.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성명·전화번호·주소 등을 말한다. 이하 제148조 및 제156조제10호에서 같다) 제공



피해자에게 자신의 인적사항을 제공하는 등 사고 수습에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사고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 위해 현장을 벗어난다면, 뺑소니 혐의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이는 중범죄로, 단순 초범이어도 실형 가능성이 높은 사안입니다.


사고 자체뿐 아니라 피해자가 적절한 치료나 구조를 받을 기회를 빼앗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고 직후 당황스럽더라도 현장을 이탈하기보다 피해자 구호와 사고 수습을 우선해야 하는데요.


이미 혐의를 받고 있다면 그 즉시 전문가와 함께 정확한 대응 방향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 평택뺑소니변호사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


Q1. 음주운전 뺑소니 처벌 수위가 어떻게 되나요?


A1. 음주운전과 사고 후 도주가 함께 인정되면 각각의 혐의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가 상해를 입었다면 도주치상, 사망했다면 도주치사 혐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상해(도주치상)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사망(도주치사)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여기에 음주운전이나 위험운전치사상 혐의가 함께 인정될 경우 처벌이 더욱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재범 여부, 수치에 따라 형량이 다른데요.


초범은 최대 5년의 유기징역 또는 2천만 원의 벌금,


재범은 최대 6년의 징역 또는 3천만 원의 벌금을 선고받습니다.


따라서 피해 정도와 음주수치, 사고 경위, 도주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응해야 합니다


Q2. 음주운전 뺑소니 운전면허도 취소될까요?


A2. 음주운전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될 경우, 5년간 면허 취득이 금지됩니다.


제82조 (운전면허의 결격사유)

3. 다음 각 목의 경우에는 운전면허가 취소된 날부터 5년


다. 제44조제5항과 관련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자동차등을 운전하다가 사람을 사상한 후 제54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필요한 조치 및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음주측정방해행위를 한 경우


라. 제44조제5항과 관련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자동차등을 운전하다가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음주측정방해행위를 한 경우



형사재판에서 벌금이나 징역형을 받는 것과 운전면허 행정처분은 서로 별개의 절차입니다.


따라서 형사사건에서 선처를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면허 처분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결격기간이나 처분 내용은 당시 음주수치와 전력, 사고 내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허 처분까지 걱정되는 상황이라면 형사절차와 행정절차를 함께 살펴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주사고 후 도주했다고 무조건 뺑소니로 처벌되는 건 아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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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평택뺑소니변호사 음주운전 재범 도주치사아 집행유예 사례


① 사건 경위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는 일부 각색하였습니다.)


의뢰인 박 씨는 마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으로, 한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는데요.


이후 술이 있는 날은 차를 두고 출근하는 등, 재범 방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아울러 직장 생활도 성실하게 이어가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사건 당일에, 박 씨는 예기치 못한 식사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동료의 권유를 거절하기 어려웠던 것이죠.


문제는 식사 과정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서 발생했습니다.


박 씨는 동료들과 술자리를 이어가던 중,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다음날 자녀의 체육대회를 위해 빨리 귀가하라는 연락이었죠.


이에 박 씨는 귀가를 위해 급히 대리운전을 호출했는데요.


30분이 넘도록 호출되지 않자, 결국 직접 운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사고를 일으키고 말았죠.


신호를 착각한 나머지 선행 차량을 충격한 것이었습니다.


해당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게 되었는데요.


박 씨는 당황한 나머지 사고 현장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자리를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신고로 얼마 지나지 않아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결국 박 씨는 음주운전 도주치상 혐의로 재판에 기소되었는데요.


실형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 박 씨는 평택뺑소니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② 평택뺑소니변호사의 조력


이번 사건에서는 음주운전 재범이라는 불리한 사정과 사고 후 현장을 이탈했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사건 초기부터 박 씨에게 유리한 양형자료를 충분히 준비하는 데 집중한 것이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사정을 중심으로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공소사실을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점


▶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까지 발생시킨 자신의 행동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는 점


▶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


▶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하여 피해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한 점


▶ 사고 직후 본인 명의의 차량을 매각한 점 


▶ 음주 교육 및 상담 등을 통해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한 점


▶ 마트 직원으로 성실하게 근무하며 안정적으로 생계를 이어오고 있는 점


▶ 가족과 직장 등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한 점




③ 평택뺑소니변호사의 조력 결과


이번 사건은 음주운전 뺑소니가 문제되었던 만큼 실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사건이었는데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한편, 피해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의지를 보여준 점 등을 충실하게 소명하였습니다.


그 결과 집행유예라는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도주치상은「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됩니다.


구호조치 의무를 저버렸다는 점에서 중범죄로 분류되는 만큼, 무거운 처벌을 내려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경찰조사 단계부터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형사전문변호사를 비롯해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건 별 의뢰인에게 맞는 맞춤형 조력을 제공해 드리고 있죠.


상담 즉시 평택뺑소니변호사가 답변해 드리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다면 1522-3394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동주 수원 사무소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48번길 7-2 비동 902, 903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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