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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천안뺑소니변호사 선임 I 뺑소니 사고후미조치 실형 면한 성공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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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뺑소니변호사 선처 상담
 

음주운전 상태에서 사고 후 현장을 이탈하면 음주운전과 도주치상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어 실형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사고 경위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유리한 양형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10년 넘게 형사전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세환입니다.


지난 1월 충남 천안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60대 운전자 A씨는 주취 상태로 차를 몰다 길을 건더던 보행자를 충격했는데요.


그러나 별도의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나 피해자가 사망에 이른 사건이었습니다.


이후 A씨는 경찰에 자신의 범행을 신고하며 긴급 체포되었는데요.


체포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음주운전이 문제되는 이유는, 나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단순 상해면 괜찮겠지만, 앞서 소개해드린 사고처럼 목숨을 앗아가는 행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 행위의 대가는 큽니다.


초범이라도 집행유예 이상의 형량을 예상하셔야 하며, 사법당국의 엄격한 법적 잣대를 피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촘촘히 짜여진 수사망 속에서 빈틈을 노려 선처를 바란다면 초기부터 치밀한 대응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천안뺑소니변호사 조력 역시 필수라고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음주운전 도주치상 시 구체적인 처벌 수위부터 실형 방어 전략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형만큼은 피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I 뺑소니는 특가법이 적용됩니다


사고가 나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보험 처리 후 사건이 종결되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때론 형사처벌의 두려움으로 현장을 이탈하곤합니다.


설령 음주운전과 같은 명백한 교통위반 법규로 발생한 사고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사고와는 별개로 범죄 행위에 대한 처벌의 두려움으로 말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도주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주취운전같은 행위가 있었더라도 말이죠.


사고 현장을 벗어난 순간, 이는 완전히 다른 범주로 해석됩니다.


책임 회피, 증거 인멸까지 더해지며 실형 가능성이 급격히 치솟게 된다는 뜻입니다.


유기징역이 선고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선처를 바란다면 전문가의 조력 하에 철저한 대응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I 천안뺑소니변호사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


Q1. 뺑소니 처벌 수위가 어떻게 되나요?


A1.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가법”)이 적용됩니다.


도주치상(상해)


▶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도주치사(사망)


▶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초범이라도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량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고 직후부터 신속한 대응 전략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Q2. 음주운전 뺑소니면 징역 가능성 높나요?


A2. 음주운전 뺑소니는 두가지 범죄가 결합한 경합범입니다.


경합범은 가장 무거운 죄에 정한 형의 최대 2분의 1까지 가중하여 처벌하는데요.


음주운전은 최대 5년의 징역 또는 2,000만 원의 벌금을 선고받습니다.


실형을 피하고 싶다면 경찰 조사 전부터 사고 경위와 피해 회복,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사고가 난 줄 정말 몰랐어요. 억울함을 풀고 싶어요.


A3. 단순히 ‘사고가 난 줄 몰랐다’라는 주장은 통하지 않습니다.


정말 사고를 인지하지 못했다면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차량 충격의 정도, 블랙박스 영상, 사고 장소의 CCTV, 차량 파손 상태 등을 통해 사고를 인식할 수 있었는지 살펴봐야 하죠.


▶ 뺑소니 처벌 수위와 구속 판단 기준 알아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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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천안뺑소니변호사 사고후미조치 실형 면한 성공 사례


① 사건 경위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


의뢰인 이 씨는 보험설계사로, 평소 차량을 이용해 고객들을 만나며 업무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사건 당일, 유독 업무가 힘들어 몸과 마음이 지쳤었는데요.


이를 달래고자 편의점에서 맥주 2캔과 간단한 음식을 사먹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곧바로 운전할까 싶었지만, 술을 마신 까닭에 곧바로 운전하지 않고 2시간가량 숙면을 취했는데요.


이윽고 잠에서 깨고 운전하던 중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청색 신호에 맞춰 주행하던 중,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마주쳤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레 튀어나온 보행자를 보고 놀란 이 씨는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는데요.


그러나 사고를 막진 못했고 그만 보행자를 충격하고 말았습니다.


피해자 상태를 확인하려던 이 씨는 순간 망설여졌다고 합니다.


운전 전, 술을 마신 것이 마음에 걸렸던 것이죠.


짧은 찰나, ‘목격자가 없으니 괜찮지 않을까’라는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현장을 이탈했죠.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본인의 선택을 후회했고,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해당 사고로 이 씨는 음주운전 도주치상 혐의로 재판에 기소되었고, 실형을 면하고자 천안뺑소니변호사인 제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② 조력 과정


이 씨의 경우, 음주운전 뺑소니라는 점에서 실형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다만, 초범이라는 점, 직접 자수했다는 유리한 요소가 있었다는 점에서 선처를 노려볼만 했죠.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통해 의뢰인의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 사고 사실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


▶ 직접 자수했다는 점에서 고의성이 없다는 점


▶ 형사합의를 통해 피해자로부터 처벌불원서를 받은 점


▶ 무단횡단을 한 피해자의 과실도 일부 있다는 점


▶ 전치 3주의 사고로, 피해가 경미하다는 점


▶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5%로, 비교적 낮은 수치라는점


▶ 운전면허 취소 시 업무에 지장이 생긴다는 점


▶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2시간가량 숙면을 취한 점


▶ 교육 프로그램 이수, 봉사활동, 상담치료 등을 통해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이 이루어진 점


▶ 본인 소유의 차량을 매각한 점


▶ 업무 시 회사 차량을 이용하며 음주운전 근절에 힘쓰고 있다는 점


③ 판결 결과


이번 사건은 음주운전 도주치상이 결합된 만큼 무거운 처벌이 예상되었는데요.


법원 역시 사고를 일으켰음에도 도주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자수한 점,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정상참작했습니다.


그 결과 이 씨는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뺑소니 사건은 단순히 초범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볍게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사고 당시 상황과 피해 정도, 도주 경위,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사고 이후의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혼자 판단하기보다 초기 단계에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대응 방향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형사전문변호사를 비롯해 행정법전문변호사, 행정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형사처벌부터 면허구제까지, 전 분야 조력해 드리고 있으니 천안뺑소니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1522-3394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동주 수원 사무소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48번길 7-2 비동 902, 903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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