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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택음주운전상담 추천, 4회 상습 적발에도 실형 피한 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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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음주운전상담 상습음주운전 대응 상담

동종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다면, 골든타임이 지나기 전에 평택음주운전상담을 통해 대응 전략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9년간 실무 경험을 축적한 법무법인 동주 김윤서 변호사입니다.


평택시는 시청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할 정도로, 주취운전에 엄격한 도시입니다.


이러한 평택시에서 주취운전으로 적발될 경우, 엄격한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겠죠.


특히 동종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적발되었다면, 실형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데요.


이번 칼럼에서 재범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부터 실형 방어에 성공한 조력 사례까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칼럼을 끝까지 읽어보신 뒤, 골든타임이 지나기 전에 평택음주운전상담을 진행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적발되었다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엄격한 처벌 기준이 적용되고는 합니다.


다만 모든 사건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사안에 따라 처벌 기준은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일례로 과거 전력이 없는 운전자와 재범으로 적발된 운전자에게 적용되는 처벌 기준은 다르다고 말씀드리죠.


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목차에서는 초범과 재범 운전자에게 적용되는 처벌 기준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① 과거 전력이 없는 경우: 초범 운전자


과거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면, 비교적 가벼운 처벌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항상 가벼운 처벌로 마무리되는 것은 아니고,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은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지죠.


이때는 수천만 원의 벌금형 또는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안일한 대응은 추천해 드리지 않는데요.


혈중알코올농도별 처벌 기준은 다음과 같으니, 초범으로 적발되신 분들은 참고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혈중알코올농도

 형사처벌

 0.03% ~ 0.08% 미만

 5백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1년 이하의 징역

 0.08% ~ 0.2% 미만

 5백만 원 ~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1년 ~ 2년 이하의 징역

 0.2% 이상

 1천만 원 ~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2년 ~ 5년 이하의 징역


이처럼 초범에 대한 처벌도 결코 가볍지는 않으므로, "초범이니까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② 과거 전력이 있는 경우: 재범 운전자


초범 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가볍지 않은 만큼, 동종 전력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가중된 처벌이 예상됩니다.


이때는 비교적 낮은 혈중알코올농도로 적발되더라도, 상대적으로 무거운 법적 책임이 부과되는 경향이 있죠.


따라서 동종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면, 특히 단기간에 여러 차례 적발되었다면 평택음주운전상담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10년 이내에 2회 이상 적발되었다면,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다음과 같은 기준이 적용되니 참고해 주세요.


 혈중알코올농도

 형사처벌

 0.03% ~ 0.2% 미만

 5백만 원 ~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1년 ~ 5년 이하의 징역

 0.2% 이상

 1천만 원 ~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2년 ~ 6년 이하의 징역


초범과 동일한 혈중알코올농도로 적발되더라도, 이때는 선처가 쉽지 않은 만큼 음주운전상담 추천해 드립니다.


| 상습 음주운전 관련으로 자주 묻는 질문은?


Q1.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경우, 운전면허는 어떻게 되나요?


동종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면, 혈중알코올농도와 관계없이 면허는 취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형사처벌은 10년 이내 2회 이상 적발된 경우부터 재범으로 간주하며, 가중처벌 기준을 적용하는데요.


그런데 행정처분은 2001년 이후부터 고려하기 때문에, 20년보다 더 오래된 전력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될 수도 있죠.


특히 재범인 경우에는 면허취소 결격기간도 2년이므로, 생계형 운전자에게는 상당한 타격이 발생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면허정지 110일로 감경되기 위해서는, 이의신청과 행정심판 등의 면허구제 절차를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절차는 신청 요건과 청구 기한이 다를 뿐만 아니라, 인용률 역시 높은 편이 아니므로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하단 링크에 정리되어 있으며, 구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평택음주운전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음주운전 면허구제 방법부터 주의사항까지 [바로 확인하기]


Q2. 단순 재범을 넘어 교통사고까지 동반되면, 실형 선고될까요?


음주운전은 단순 적발만으로도 엄격한 법적 책임이 예상되는 만큼, 사고까지 동반된 경우에는 더욱 위험합니다.


특히 인명피해가 동반된 경우에는 실형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하죠.


음주운전 대인사고 처벌 수위와 대응 전략은 하단 링크에 정리되어 있으니, 혐의를 받고 계신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음주운전 위험운전치상 성립 기준부터 대응 방법까지 [바로 확인하기]


| 평택음주운전상담으로 선처에 성공한 사례는?


① 사건 경위

(※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자영업자로,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삼진아웃 처벌을 받으면서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후에는 음주를 자제하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사건 당일, 의뢰인은 평택시 비전동에서 진행된 지인들과의 술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술자리 이후 여러 차례 대리운전 호출을 시도했지만, 심야 시간대였던 탓에 기사는 배정되지 않았죠.


결국 의뢰인은 순간적인 판단 착오로 운전대를 잡았고, 그렇게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인근 도로에서 음주 단속 현장을 마주하며, 주취운전 사실이 확인되었는데요.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3%로, 면허취소 기준인 0.08%를 크게 초과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더욱이 의뢰인에게는 세 차례의 전력이 있었던 만큼, 실형 가능성까지 우려되는 중대한 사안이었는데요.


의뢰인 역시 사안의 중대성을 인지하고, 즉시 경찰조사 단계부터 평택음주운전상담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② 변호인 조력


상습음주운전 처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던 만큼, 지체할 여유가 없었는데요.


이에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사정을 중심으로, 의뢰인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 과거 전력이 있지만, 9년간 재범으로 적발되지 않은 점

▶ 의뢰인의 운전으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점

▶ 단속 경찰관의 음주측정에 협조하며, 수사에 성실히 협조한 점

▶ 평범한 가장으로, 가족들의 생계를 홀로 부양하고 있는 점

▶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동차 매각을 진행한 점

▶ 향후에도 운전면허 취득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계획인 점



③ 최종 결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3% 상태로 상습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며, 실형 가능성도 논의되었는데요.


그런데 사안의 중대성을 인지하고, 경찰조사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한 덕에 선처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처럼 실형 가능성이 높아 보이더라도, 골든타임 내에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면 선처의 여지는 있습니다.


그러니 대응하기 전부터 포기하지는 마시고, 적발 직후부터 체계적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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