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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음주법률상담으로 이진아웃 재범 벌금형으로 마무리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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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음주법률상담 이진아웃 재범 벌금형


“음주운전 이진아웃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여 벌금형 이상의 처벌을 받고 10년 이내 재범했을 때 성립하는 개념이라고 강동구음주법률상담 변호사는 설명합니다.”


안녕하십니까. 12년 차 강동구음주운전변호사 이세환이라고 합니다.


지금 마주하고 계신 상황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기에, 그 무게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직접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담당하고 있는데요.


강동구에서 음주운전 재범 문제로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아직까지 많은 분들께서 3회차부터 가중처벌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신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비교적 최근까지만 해도 유효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매우 다릅니다.


2019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음주운전 삼진아웃은 이진아웃으로 강화되었으며, 그에 따라 2회차 또한 절대 안심할 수 없습니다.


특히 10년 이내 음주운전 처벌을 받은 적이 있는 상태에서 재범했다면 가중처벌은 물론, 실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강동구음주법률상담 변호사로서 강조해 드립니다.


I 음주운전 이진아웃 처벌 수위와 실형 가능성은?


음주운전 이진아웃은 2019년 도로교통법 개정 당시 도입된 제도로, 기존에 있었던 삼진아웃제를 강화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음주운전 재범 기준이 기존 3회에서 2회로 변경되었고요. 가중처벌 수위가 한층 강화되었죠.


하지만 모든 음주운전 2회를 동일한 수준으로 처벌하는 것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2023년부터 이진아웃제 운영 방식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기준이 단순 2회에서 10년 이내 2회로 변경되었고요. 처벌 수위 및 실형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주운전 이진아웃 처벌 수위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를 기준으로 처벌받게 됩니다.


▶ 0.03% 이상 ~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


▶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이는 기존에 적용하던 가중처벌 범위(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을 참고 바랍니다.


② 음주운전 이진아웃 실형 가능성


음주운전 이진아웃제는 도입 초기부터 실형으로 이어질 여지가 크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 운영 방식이 변경된 이후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뚜렷해진 상황입니다.


10년 이내 재범했다는 사실은 준법의식이 현저히 결여되어 있으며, 재범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되는 결정적인 근거가 되기 때문이죠.


이러한 사실을 간과한 채 대응하면 무거운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I 강동구음주법률상담에게 많이 하는 질문(FAQ)


Q1. 음주운전 재범은 무조건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되나요?


A1. 만약 음주운전 재범으로 인정되는 상황이라면, 행정처분 규정에 따라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됩니다.


또한, 도로교통법에 따라 최소 2년의 결격기간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그 기간 동안 운전은 불가능하며, 신규 운전면허 취득에는 제한이 생기게 됩니다.


음주운전 면허구제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클릭 시 이동)


음주운전 면허취소를 피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무죄를 받아내려면? (클릭 시 이동)


Q2. 10년 이내 재범이 아니라면 가중처벌은 피할 수 있는 건가요?


A2. 10년 이내 음주운전 재범이 아니라면 이진아웃으로 인한 가중처벌은 피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종 전과가 있다는 점은 양형 과정에서 매우 불리하게 작용하며, 법원의 재량에 따라 무거운 책임을 지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I 강동구음주법률상담으로 이진아웃 재범 벌금형으로 마무리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에서 거주하는 의뢰인 장 씨는 6년 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음주운전으로 벌금 4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건 당일 장 씨는 술을 마신 후 집을 가기 위해 대리기사를 기다리게 되는데요. 갑작스럽게 병원으로부터 하나뿐인 아들이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너무 놀란 장 씨는 술을 마셨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운전대를 잡고 말았죠.


하지만 이를 목격한 누군가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히게 되었고, 혈중알코올농도 0.179%가 확인되면서 음주운전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장 씨는 음주운전 실형을 우려하며 강동구음주법률상담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2) 조력 방법


강동구음주운전변호사로서 장 씨에게서 모든 사건 내용을 확인하게 되었고, 다음 내용을 중심으로 선처를 구하게 됩니다.


▶ 장 씨가 모든 범행을 자백하고 깊이 뉘우치고 있던 점


▶ 장 씨가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닌 점


▶ 장 씨가 운행한 거리는 비교적 긴 편이 아니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떠한 물적 또는 인적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던 점


▶ 장 씨가 재직 중인 회사의 인사관리규정에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가 당연퇴직 사유로 규정되어 있던 점


▶ 장 씨가 가족 내 유일한 경제적 수입원이었던 점


▶ 장 씨를 대신하여 아들을 돌봐줄 사람이 없었던 점


▶ 장 씨에게 음주운전 1회 벌금형 외에는 어떠한 범죄 전력도 발견되지 않았던 점


▶ 장 씨가 지금껏 재발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으며,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차량 내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설치한 점


3) 결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불과 6년 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고도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로 이 사건 범행에 이르게 된 점은 불리한 정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변호인이 지적한 유리한 사정을 종합했을 때 징역형은 다소 과도한 처벌로 판단된다며 벌금형 9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음주운전 이진아웃에 0.179%라는 심각한 수치가 추가되면서, 단순 적발이라도 징역형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었는데요.


사안의 심각성을 초기부터 제대로 인지하고, 관련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절하게 대응했던 것이 선처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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