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음주운전변호사 선임한 음주측정거부 의뢰인 무죄
“음주측정거부는 단순히 행위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구속수사에 무거운 형사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수원음주운전변호사는 설명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동주 이세환 대표변호사라고 합니다.
저는 모든 사건에서 한 사람의 인생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상담부터 최종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발로 뛰며 수행하고 있는데요.
수원을 비롯한 경기도 남부지역을 관할하는 경기도남부경찰청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음주운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시 음주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조 속에서 ‘설마 걸리겠어’라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더 큰 법적 문제를 초래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대표적으로 음주측정을 거부하거나 회피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행동 그 자체에서 끝나지 않고, 엄청난 법적 리스크를 가져다줄 수 있다는 것을 수원음주운전변호사로서 강조해 드립니다.
I 음주측정거부, 어떤 법적 리스크가 발생할까?
수원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하거나 회피했을 때 발생하는 가장 큰 법적 리스크 두 가지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① 구속영장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은 음주운전 여부를 판단할 때 ‘당시 운전자가 도로교통법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을 충족했는가’를 기준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수사기관 입장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음주측정기 결과를 매우 중요하게 볼 수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것은 의도적인 증거 인멸 행위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수사기관은 추가적인 증거 삭제나 훼손 가능성을 고려하게 되고,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속영장 청구를 적극 검토하게 됩니다.
② 가중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음주측정거부 처벌은 그 자체만으로도 음주운전보다 훨씬 무겁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음주운전 처벌 기준과 비교했을 때,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에 맞먹는 수준이죠.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수사기관과 법원 입장에서는 음주측정을 거부했다는 사실에 대해 ‘준법의식이 부족하며, 공권력을 무시하고 있다’라는 평가를 내리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는 양형에 매우 불리한 영향을 미치며, 가중처벌이라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I 수원음주운전변호사에게 많이 하는 질문(FAQ)
Q1.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때렸다면 어떻게 처벌되나요?
A1.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경찰관에게 물리력을 행사했다면 공무집행방해죄가 추가로 성립하면서 가중처벌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피해 경찰관이 다쳤다면 특수공무방해죄까지 추가되면서 실형 가능성이 크게 상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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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했다면 어떤 처벌을 받나요?
A2.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 상태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하게 되었다면 재범으로 평가되면서 가중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사기관과 법원이 가장 우려하는 반복성이 현실화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불리한 법적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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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수원음주운전변호사 선임한 음주측정거부 의뢰인 무죄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수원시 장안구에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던 양 씨는 ‘술에 취해 보였는데 차에 시동을 걸고 운전한 사람이 있다. 걸음걸이에서 살짝 비틀거림이 보였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장안지구대 소속 경찰에게 음주측정을 요구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양 씨는 자신의 차 안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요. 갑작스러운 경찰의 등장에 너무 놀랐던 양 씨는 음주측정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재차 음주측정에 응할 것을 요청했지만, 이에 대해서도 명시적인 거부 의사를 밝히게 되는데요.
결국 경찰은 무려 4회나 음주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은 양 씨를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정식 입건하게 됩니다.
2) 조력 방법
양 씨는 음주측정거부 처벌을 받게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수원음주운전변호사인 저를 찾아주셨습니다.
저는 사실관계를 타임라인에 맞춰 정리하였고, 다음 내용을 발견한 뒤 무죄를 다투게 됩니다.
▶ 음주운전 의심신고자는 당시 양 씨에게서 술 냄새가 났었으며 그 상태에서 비틀거리며 운전석에 탑승한 뒤 이동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지만, 그러한 내용만으로 양 씨가 실제로 주취 상태였는지 판단하긴 어려웠던 점 ▶ 당시 양 씨가 언제, 어디에서, 얼마나 술을 마셨는지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던 점 ▶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할 당시 이미 이동을 마친 상태였으며, 양 씨가 차량 내에서 술을 마신 사실이 있었던 점을 비추어볼 때 이동 당시에도 주취 상태였다고 단정하긴 어려운 점 ▶ 위 내용을 종합했을 때 이동 당시 양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의 상태였다고 보기 어려우며, 나아가 음주측정을 거부했더라도 죄가 인정되기 위한 범죄구성요건이 충족되지 않던 점 |
3) 결과
수원지방법원은 음주측정거부죄에 대한 명확한 증명이 없다며 양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수원음주운전변호사의 적절한 조력을 통해 형사처벌을 피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었던 대표적인 성공사례입니다.

※ 수원에서 음주운전 문제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바로 상단 배너를 클릭하시거나 1522-3394로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248번길 7-2(KR B동) 902, 903호에 법무법인 동주 인천사무소가 위치하고 있으며, 연락 주시면 1:1 대면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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