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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북구음주운전로펌 선임으로 음주측정거부 벌금형 선처받은 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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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음주운전로펌 음주측정거부 벌금형 대응

음주측정거부는 만취운전에 준하는 처벌로 이어질 여지가 있다는 점, 성북구음주운전로펌 변호사가 강조합니다.


안녕하세요. 11년간 실무 경험을 축적한 법무법인 동주 이세환 변호사입니다.


서울경찰청 유튜브 채널에 성북구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여성과 관련된 영상이 게재되었는데요.


해당 여성은 경찰관에게 현금을 건네며 사건을 무마하려고 시도했고, 이로 인해 뇌물공여죄까지 적용된 것으로 확인되죠.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음주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운전자는 음주측정에 협조할 의무가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경우에는 법적 책임이 부과되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음주측정에 협조해야 하는 이유와 처벌 수위, 그리고 이와 관련된 조력 사례를 공유드리겠습니다.


현재 서울 성북구 또는 인근 지역에서 음주 관련 혐의를 받고 있다면, 성북구음주운전로펌 선임을 추천해 드립니다.


| 음주측정거부죄 성립 기준과 처벌 수위


서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운전자에게는 음주측정에 협조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음주측정에 협조하는 것이 좋다"는 수준을 넘어,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경우에는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요.


특히 사안에 따라서는 만취운전에 준하는 수준의 무거운 처벌이 선고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권해드리지 않는데요.


이번 목차에서 음주측정거부죄 성립 기준과 처벌 수위에 대해 정리해 드릴 테니, 음주운전로펌 선임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① 음주측정거부죄 성립 기준


현행 「도로교통법」에서는 음주운전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음주측정 협조에 대한 의무도 부과하고 있는데요.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①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경찰공무원은 교통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제1항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운전자가 술에 취하였는지를 호흡조사로 측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운전자는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음주운전으로 인정할 만한 정황이 있는 상태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하면,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도 있죠.


② 음주측정거부죄 처벌 수위


「도로교통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음주측정을 거부하면, 무거운 법적 책임이 부과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실제로 음주측정거부죄가 인정되면,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음주운전 처벌과 비교하더라도 가벼운 수준이라고 보기 어려운 편인데요. 음주운전 처벌은 다음과 같으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음주측정거부죄로 인한 법적 책임은 가벼운 수준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셨을 겁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음주운전 형사처벌 (초범 기준)

 0.03% 이상 0.08% 미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하의 벌금

 0.08% 이상 0.2% 미만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0.2% 이상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실제로 음주측정거부죄는 면허취소와 더불어 무거운 형사처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속하게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좋죠.


특히 수사기관의 수사를 방해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경우에는 선처도 쉽지 않으므로, 이때는 성북구음주운전로펌의 조력을 추천해 드립니다.


| 음주측정 거부 관련으로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호흡측정이 불가능한데요. 이때도 처벌되나요?


호흡기 질환 등의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호흡측정을 거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호흡측정 대신 혈액측정을 진행할 수 있으니, 단속 경찰관에게 충분히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더불어 음주측정이 위법한 절차로 진행된 경우에도 무죄를 다툴 여지가 있다는 점, 염두에 두실 필요가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과 대응 방법은 하단 링크에 정리해 두었으니, 무죄를 다투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음주측정거부 무죄 입증하기 위한 방법 [바로 확인하기]


Q2.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될 가능성도 있나요?


측정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폭행이나 폭언을 행사했다면,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될 여지가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등의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경찰관을 위협했고, 이로 인해 상해가 발생했다면 특수공무방해죄도 성립될 여지가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형법」 제144조(특수공무방해)에 따라, 3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죠.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하단 링크에 정리해 두었으니, 공무집행방해죄 혐의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음주측정거부 공무집행방해 처벌과 대응법 [바로 확인하기]


| 성북구음주운전로펌 조력으로 선처 성공한 사례


① 사건 경위

(※ 의뢰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하였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의뢰인은 30대 중반 직장인으로,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당시 벌금형을 선고받으면서, 의뢰인은 "다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라고 다짐했다고 하죠.


실제로 벌금형 이후 7년 동안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그동안 재범으로 적발되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사건이 발생한 당일, 의뢰인은 회식 이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서울 성북구 인근 도로에서 음주단속 현장을 마주하고, 단속 경찰로부터 음주측정 요구를 받았는데요.


이에 협조했어야 했지만,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다시 적발되면 위험하다"라는 생각으로 측정을 거부했습니다.


그렇게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면서, 의뢰인은 성북구음주운전로펌 변호사에게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② 변호인 조력


이번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며, 의뢰인에게 벌금형 선처가 선고되도록 조력했습니다.


▶ 음주측정거부 혐의를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 음주운전 전력이 있지만, 해당 전력은 7년 전이라는 점

▶ 운전 거리가 길지 않고, 교통사고도 동반되지 않은 점

▶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음주운전 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점

▶ 재범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현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점

▶ 평범한 가장으로, 홀로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점

▶ 지인들이 선처를 호소할 정도로, 사회적 유대관계가 깊은 점

▶ 음주 단속 직전까지 신호와 속도를 준수하며 안정적으로 운전한 점



③ 최종 결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벌금형이 선고되며, 의뢰인은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음주운전 전력과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인해,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이 선고될 수도 있었는데요.


그러나 경찰조사 단계부터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한 덕분에, 최소한의 법적 책임으로 마무리된 사례입니다.


이처럼 무거운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면, 결과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성북구음주운전로펌 법무법인 동주는 음주측정거부를 넘어, 다양한 음주운전 관련 사건에 조력을 제공했는데요.


지난 11년 동안 다양한 성공사례와 차별화된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니,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1522-3394로 연락해 주세요.


나아가 상담에 앞서 구제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다면, 하단 이미지를 통해 30초 내에 완료되는 자가진단을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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