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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춘천교통사고변호사 상담 사례 | 음주운전 측정거부 선처 성공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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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통사고변호사 음주운전 대응 상담

음주운전과 음주측정거부는 처벌이 가볍지 않으며, 교통사고까지 동반된 경우에는 치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춘천교통사고변호사가 조언합니다.


안녕하세요. 12년차를 맞이한 법무법인 동주 이세환 변호사입니다.


최근 춘천지법은 음주운전 교통사고 이후 음주측정을 거부한 운전자에게 징역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운전자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며, 과거 징역형의 집행유예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되죠.


이처럼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유발할 경우, 사안에 따라 재판에서 징역형이 선고될 가능성도 있는데요.


이때 실형을 방어하고, 선처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치밀한 양형자료와 논리적인 주장이 뒷받침되어야 하죠.


이번 글에서는 음주운전 교통사고 이후 음주측정을 거부했으나, 선처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춘천 또는 인근 강원도 지역에서 관련 혐의를 받고 계신다면, 춘천교통사고변호사 상담을 추천해 드립니다.


| 음주운전 및 음주측정거부죄 성립 요건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운전이 금지된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단속 경찰관이 음주측정을 요구할 경우, 성실하게 협조해야 한다는 점도 알고 계실 텐데요.


그런데 정확한 처벌 성립 기준까지 구체적으로 알고 계신 분들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번 목차에서는 음주운전과 음주측정거부에 대한 처벌 성립 요건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① 음주운전죄 성립 기준


음주운전, 다시 말해 주취운전 성립 기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운전을 금지할 뿐만 아니라, '술에 취한 상태'도 명확히 규정하고 있는데요.


「도로교통법」상 '술에 취한 상태'는 다음과 같으므로, 하단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①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제1항에 따라 운전이 금지되는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인 경우로 한다. 


이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상태에서 운전할 경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게 됩니다.


특히 단순 음주운전을 넘어, 사고까지 동반된 경우에는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이 선고될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처벌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춘천교통사고변호사와 함께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현명하죠.


▶ 주취운전 교통사고 유형별 처벌 수위 [바로 확인하기]


② 음주측정거부죄 성립 기준


다음으로 음주측정거부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주취운전과 마찬가지로, 음주측정거부도 「도로교통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② 경찰공무원은 교통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제1항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운전자가 술에 취하였는지를 호흡조사로 측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운전자는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경찰관의 호흡측정 요구를 거부하면, 엄중한 형사처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죠.


다만 건강상의 이유로 호흡측정에 어려움이 있는 것처럼,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호흡측정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호흡측정 대신 채혈측정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해당 사정을 단속 경찰관에게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음주측정거부죄 처벌 수위 [바로 확인하기]


| 춘천교통사고변호사 상담으로 선처 성공한 사례

(※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하였습니다.)


① 사건 경위


의뢰인은 40대 초반으로, 현재 춘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춘천으로 발령을 받으면서,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었는데요.


사건 당일, 의뢰인은 직장 동료들과 함께 친목을 위한 술자리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지역에 있는 배우자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게 되었죠.


당시 배우자는 '자녀가 화상을 입었다. 현재 대학병원으로 가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마지막 차라도 탑승하기 위해, 서둘러 터미널로 이동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운전과 택시 호출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급한 마음에 운전대를 잡게 되었죠.


이후 춘천 온의동에서 보행자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현장으로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당시 경찰은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의뢰인은 처벌을 우려하며 반복적으로 거부했다고 합니다.


피해자가 전치 2주 진단을 받으면서, 결국 의뢰인은 교통사고 및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조사를 앞두게 되었죠.


② 변호사 조력


의뢰인과 그의 가족은 경찰조사를 앞두고 춘천교통사고변호사에게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변호사는 상담 내용과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경찰조사 단계부터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쳤죠.


▶ 혐의를 인정하는 점

▶ 다급한 사정으로 운전대를 잡은 점

▶ 평소에는 음주 이후 대리운전을 이용한 점

▶ 사건 당일에도 대리와 택시를 여러 차례 호출한 점

▶ 동종 전과뿐만 아니라, 어느 형사처벌 전력도 없는 점

▶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며,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점

▶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점

▶ 가장으로, 배우자와 초등학생 자녀를 경제적으로 부양하는 점

▶ 깊이 반성하며, 경찰조사 단계부터 자필 반성문을 제출한 점



③ 최종 결과


춘천지방법원에서 벌금형이 선고되며, 의뢰인은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음주측정거부가 동반되며,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는데요.


교통사고변호사 상담을 통해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한 덕분에, 벌금형 선처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사례죠.


| 음주운전 교통사고 관련으로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피해자와 합의하면, 형사처벌 면제도 가능할까요?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12대 중과실’ 해당하므로, 면제도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12대 중과실’이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명시된 12가지 유형의 교통사고를 말하는데요.


해당 유형에 해당할 경우, 피해자 합의 여부나 종합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합의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고, 수사 초기 단계부터 양형자료를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Q2. 양형자료가 중요하다는데, 양형자료의 종류가 궁금합니다.


양형자료는 형량 판결에 참고되는 자료로, 선처에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있죠.


이때 양형자료의 종류로는 반성문, 탄원서, 재범 방지 계획서가 대표적인데요.


이는 대표적인 종류일 뿐이며, 사안에 따라 더욱 다양한 양형자료가 활용됩니다.


따라서 맞춤형 양형자료를 원한다면, 춘천교통사고변호사와의 상담을 추천해 드립니다.


| 음주운전 교통사고, 지금부터 대응해야 합니다


음주운전의 경우, 단순 적발만으로도 엄중한 처벌이 뒤따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통사고까지 유발했다면, 실형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려운데요.


음주운전교통사고 선처를 위해서는, 신속하게 양형자료와 유리한 진술을 마련할 필요가 있죠.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도 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하며, 전문가와 함께 대응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1년간 전국의 의뢰인분에게 조력하며,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축적해 왔습니다.


춘천교통사고변호사가 상담부터 조력해 드리니, 상담 신청을 원하신다면 1522-3394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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