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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뺑소니변호사가 안내하는 음주운전 도주치상 형량과 선임 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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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뺑소니변호사 음주운전 도주치상 사건 선임
 

뺑소니는 단독 혐의로도 엄중한 처벌이 예상되기 때문에, 당시 음주운전 중이었다면 군산뺑소니변호사 조력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9년 경력의 형사법 전문 김윤서 변호사입니다.


최근 군산 인근 해상에서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유조선 항해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죠.


이와 같이 뺑소니는 실형이 선고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며, 도로에서도 예외는 아닌데요.


단순 뺑소니만으로도 실형이 선고될 수 있기 때문에,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런데 교통사고 도주 당시 음주 상태였다면 어떻게 될까요? 실형 선고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텐데요.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음주운전 뺑소니 형량과 군산에서 선처받은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법률 도움이 필요하다면, 조속한 군산뺑소니변호사 조력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음주운전 도주치상 가중처벌 가능성


우리나라에는 '음주운전 뺑소니'라는 단독 범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음주운전과 뺑소니(도주치사상)라는 각각의 범죄가 별도로 규정되어 있죠.


따라서 음주 상태에서 도주치사상이 발생하면, 두 가지 혐의가 적용될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이 두 개 이상의 범죄가 적용되는 경우를 「형법」에서는 '경합범'이라고 표현합니다.


음주운전 도주치사상과 같은 실체적 경합은 더욱 무거운 형을 기준으로 1/2까지 가중처벌되고요.


이에 따라 실형까지 선고될 수 있으므로, 뺑소니변호사 선임을 통해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도주치상 혐의받았으나 무혐의 성공한 사례 [연결] ◀

▶ 교통사고 후 도주했으나 벌금형 성공한 사례 [연결] ◀


| 음주운전 뺑소니 처벌 형량


음주운전 뺑소니는 실체적 경합에 해당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형량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각각의 형량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죠.


따라서 군산뺑소니변호사가 각각의 처벌 수위를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① 음주운전 처벌 형량


음주운전 처벌 형량은 「도로교통법」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초범 여부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 형량은 구분되어 있죠.


이번에는 초범에 해당하는 처벌 수위를 소개해 드릴 테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상태에서 운전하면, 하단의 처벌 기준이 적용되죠.


혈중알코올농도 0.03% ~ 0.08% 미만

▶ 5백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1년 이하의 징역


혈중알코올농도 0.08% ~ 0.2% 미만

▶ 5백만 원 ~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1년 ~ 2년 이하의 징역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

▶ 1천만 원 ~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2년 ~ 5년 이하의 징역



재범인 경우에는 더욱 가중된 처벌 기준이 적용되므로, 혼자 대응하는 것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수사 초기 단계부터 사안의 중대함을 인지하고, 실무 경험을 갖춘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현명하죠.


② 도주치사상 처벌 형량


음주운전에 대해 살펴보았으니, 이번에는 뺑소니 처벌 형량을 살펴보겠습니다.


뺑소니는 크게 물적 피해만 발생한 경우와 인명 피해까지 동반된 경우로 구분되는데요.


이번에는 인명 피해가 동반된 교통사고 이후 도주, 즉 도주치사상 처벌 수위를 살펴보겠습니다.


피해자에게 상해가 발생한 경우

▶ 5백만 원 ~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


피해자가 도주 전후로 사망한 경우

▶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이처럼 교통사고 이후 필요한 조치 없이 도주할 경우, 수천만 원에 달하는 벌금형 또는 실형이 선고될 수 있는데요.


과거 전력 여부와 관계없이 엄중한 처벌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지체 없이 변호사의 전문 조력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 군산뺑소니변호사 선임 통해 선처받은 사례

(※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하였습니다.)


① 사건 경위


의뢰인은 40대 초반으로, 과거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죠.


7년 전 벌금형 선처 이후, 의뢰인은 음주 자체를 자제하며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음주운전 도주치상이 발생한 당일, 의뢰인은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고 하는데요.


이후 의뢰인은 평소 이용하던 대리운전 연락처를 찾기 시작했으나, 끝내 번호를 찾지 못했습니다.


전화번호를 찾는 동안 의뢰인은 취기가 어느 정도 가셨다고 판단했고, 직접 운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던 중, 의뢰인은 신호대기 중인 피해자의 차량을 들이받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 차량 수리비 약 150만 원이 발생했고, 피해자도 전치 3주의 상해 피해를 입게 되었는데요.


이후 필요한 조치를 해야 했지만, 의뢰인은 처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현장에서 도주하고 말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의해 발견됐고,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4% 면허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음주운전 도주치상으로 실형도 예상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의뢰인은 군산뺑소니변호사 선임을 진행했죠.


② 변호인 조력


이번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며, 의뢰인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력은 없는 점

▶ 7년 동안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지 않은 점

▶ 피해자에게 수리비 150만 원과 치료비를 지급한 점

▶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 매각 절차를 진행한 점

▶ 피해자의 부상이 비교적 경미하며, 처벌 불원 의사를 밝힌 점

▶ 직장 동료들이 탄원서를 작성할 정도로, 사회적 유대관계가 깊은 점

▶ 실형이 선고될 경우, 가족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는 점



③ 조력 결과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재판부는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과 도주치상이 동시에 발생하며 실형이 예상되는 사안이었는데요.


군산뺑소니변호사의 맞춤형 대응 조력으로, 집행유예 선처에 성공한 조력 사례죠.


| 뺑소니 관련으로 자주 묻는 질문 (Q&A)


Q1. 뺑소니 처벌 피하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혐의 성립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도로교통법」에 명시된 조치를 이행해야 합니다.


「도로교통법」에서는 사상자 구호 등의 필요한 조치,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죠.


Q2.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별도의 대응 방법이 있나요?


이러한 경우에는 형사공탁을 활용하며, 피해 복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 좋습니다.


피해자에게 무리하게 합의를 시도하면 위험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으므로, 공탁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군산에서 뺑소니 혐의를 받고 계신가요?


군산에서 도주치상 혐의를 받고 계신다면, 특히 음주운전까지 동반되었다면 지체할 여유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실형까지 논의될 수 있기 때문에, 수사 초기 단계부터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죠.


법무법인 동주는 전국 사건을 선임하고 있으니, 군산뺑소니변호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1522-339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248번길 7-2(KR B동) 902, 903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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