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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남해음주운전변호사 초범이라도 상담을 받아야 할까?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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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음주운전변호사

반갑습니다. 경력 11년의 남해음주운전변호사 이세환입니다.


저만의 차별화된 전략과 노하우를 여수, 광양, 사천 등 남해 지역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도록 비대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는데요.


우리 법은 일반적으로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에 대해 선처를 고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개선 의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간혹 ‘초범은 무조건 선처 받는다’, ‘초범이면 벌금형 정도로 끝난다’는 식의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법적 대응을 소홀히 하는 분들이 계신다는 겁니다.


명심하세요. 초범이라 하더라도 음주운전 자체에 대한 수사기관과 법원의 시선은 그 어느때보다도 날카로워진 상황입니다.



그러니 처음이라고 안심은 금물이며 관련 문제에 연루되었다면 신속히 남해음주운전변호사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I Q1. 음주운전 초범이라면 어떻게 처벌될까?


2026년 기준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음주운전 초범은 기본적으로 혈중알코올농도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됩니다.


※ 음주운전초범처벌 수위

▶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 0.08% 미만 :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원 이하


▶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 0.2% 미만 : 징역 1년 이상 2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


▶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 : 징역 2년 이상 5년 이하 또는 벌금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초범이라도 결코 가볍게 처벌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여기에서 가중 조건이 추가되면 처벌 수위는 더욱 상승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표적인 가중 조건을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측정을 거부한 경우 처벌은 가중됩니다


처음으로 음주운전에 적발된 분들께서 처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게 되는 실수가 바로 측정을 거부하는 행위인데요.


음주측정을 거부하거나 단속현장에서 도주를 하는 경우 음주측정거부죄가 성립하면서 징역 1년 이상 5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원 이상 2,000만원에 처하게 됩니다.


단순음주와는 달리 혈중알코올농도와는 관계없이 만취운전에 상응하는 수준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된다는 사실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② 사고를 낸 경우 가중처벌됩니다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어 피해자가 생긴 경우 도로교통법이 아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이하 ‘특가법’)에 따라 처벌되는데요.


피해자의 상해 정도에 따라 처벌 수위는 달라지게 되는데,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음주운전초범처벌 수위 - 특가법 적용시

▶ 피해자가 상해를 입은 경우 : 징역 1년 이상 15년 이하 또는 벌금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 : 무기징역 또는 징역 3년 이상



특히 음주운전으로 특가법이 적용되는 경우 실형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법정구속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신속히 실력 있는 남해음주운전변호사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I Q2. 음주운전 초범도 면허취소된다는 게 사실인가요?


초범이라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다면 면허취소 또는 정지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피할 수 없게 되는데요.


특히 다음 조건을 충족한 경우 초범도 음주운전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됩니다.


※ 음주운전 초범 면허취소 조건

  •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상인 경우

  • 음주측정을 거부하거나 단속현장에서 도주한 경우

  •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낸 경우

  • 음주사고 후 도주(뺑소니)를 한 경우

  • 누적 벌점이 면허취소 벌점 기준(1년 121점 이상 / 2년 201점 이상 / 3년 271점 이상)을 충족한 경우


특히 음주운전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되면 일정 기간 신규 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결격기간’이 함께 내려지는데요.


음주운전 유형에 따라 최소 1년에서 최대 5년의 결격기간이 부과된다는 사실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 Q3. 음주운전 초범으로 적발되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앞서 소개한 내용을 잘 읽으셨다면 음주운전 초범의 경우 형사처벌 및 행정처분 문제를 동시에 대응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으셨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형사절차에서의 대응 방법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이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되면 전과가 남는 것은 물론이고 취업 제한이나 징계 등 다양한 불이익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처벌 자체를 피하거나 최대한 가볍게 처벌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데요.


그런데 그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겁니다.


우선 처벌을 피한다는 것은 경찰조사에서 불송치 결정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혐의가 인정되지 않거나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만 나오는 데, 문제는 음주측정기 수치라는 너무나도 객관적인 증거가 존재한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직접적으로 부정할 수 있지 않는 이상 불송치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아울러 기소유예의 경우 혐의는 인정되지만 다양한 사정을 참작하여 기소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사회적으로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할 수 없다’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기소유예가 내려지는 경우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 결국 음주운전 초범 처벌에 대해 최대한의 선처를 바란다면 신속히 남해음주운전변호사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② 행정절차에서의 대응 방법


앞서 음주운전 초범으로 적발되면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만약 운전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면 이의신청이나 행정심판을 통한 면허구제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이의신청 또는 행정심판을 통해 인용 결정이 내려지면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경우 그 처분일수가 줄어들게 되며, 면허취소 처분의 경우 면허정지로 감경되는데요.


행정처분으로 인해 얻게 되는 불이익이 그 처분으로 인해 얻는 이익보다 크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면허구제의 핵심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준비기간에 매우 제한적이라는 겁니다.


이의신청은 행정처분일로부터 60일 이내, 행정심판은 90일 이내에만 진행이 가능하죠.


▶ 심지어 이의신청과 행정심판 모두 기회는 단 한번이기 때문에 확실한 면허구제를 바란다면 남해음주운전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I 음주운전 초범도 상담 받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음주운전 초범으로 적발되었을 때 발생하게 되는 법적 책임과 이에 대한 대응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혼자서 섣불리 행동하는 것은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그러니 관련 문제에 연루되었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거나 1522-3394을 통해 남해음주운전변호사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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