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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 상담, 음주운전 과속 상해사고 선처 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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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

안녕하세요. 11년 경력의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 조원진입니다.


영종도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인데요.


관광객이 많은 지역인 만큼, 특히 주의를 기울이며 운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영종해안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2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고요.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라는 추측이 있었던 만큼, 과속운전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과속과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처벌 수위, 그리고 실제 조력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지체 없이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 상담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과속운전과 음주운전 성립 기준


과속운전과 음주운전 성립 기준은 「도로교통법」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번 목차에서는 「도로교통법」을 바탕으로, 각각의 성립 기준을 정확히 살펴보겠습니다.


① 「도로교통법」 위반 과속운전이란?


우리나라 도로에는 통행 속도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최고 속도를 초과해서도 안 되며, 최저 속도보다 느리게 운전해서도 안 되는데요.


※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등과 노면전차의 속도)

 ③ (생략) 운전자는 제1항과 제2항에 따른 최고속도보다 빠르게 운전하거나 최저속도보다 느리게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교통이 밀리거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최저속도보다 느리게 운전할 수밖에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이에 따라 도로에서는 규정 속도를 준수해야 하며, 과속운전을 하면 범칙금과 벌점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제한 속도보다 80km/h 초과하여 운전한 경우에는 벌금이나 구류까지 처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하죠.


나아가 3회 이상 100km/h 초과하여 운전했다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 원 이하의 벌금이 가능해집니다.


이와 더불어 운전며허도 취소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범칙금이겠지"라는 생각은 하지 않은 것이 바람직합니다.


②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이란?


당연한 말씀이지만,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도 「도로교통법」 위반입니다.


「도로교통법」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부터 음주운전이라고 명시하고 있죠.


이를 위반하고 운전할 경우, 과거 전력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는데요.


과거 전력이 없더라도, 다음과 같은 형사처벌이 뒤따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도로교통법 제48조의2(벌칙)

▶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 0.08% 미만: 5백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1년 이하의 징역

▶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 0.2% 미만: 5백만 원 이상 ~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1년 이상 ~ 2년 이하의 징역

▶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 1천만 원 이상 ~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2년 이상 ~ 5년 이하의 징역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로 실무에 있다 보니,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되었음을 실감하고 있는데요.


이와 같이 음주운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실형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 유념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처벌 수위


과속운전 사고나 음주운전 사고와 같이 중대한 과실로 인해 발생한 교통사고를 '12대 중과실'이라고 하는데요.


이와 같은 '12대 중과실 교통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면, 다음과 같은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그런데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조금 다릅니다.


단순 음주운전이 아니라, 음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했을 정도라면 「특가법」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실형까지 논의될 수 있으므로,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의 조력이 필수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11(위험운전 등 치사상)

▶ 피해자 상해 사고:  1천만 원 이상 ~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1년 이상 ~ 15년 이하의 징역

▶ 피해자 사망 사고: 무기징역이나 3년 이상의 징역



벌금이나 집행유예 선처 없이, 바로 실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영종도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 처벌 위기에 놓이셨다면, 조속한 교통사고변호사 상담을 권해드리죠.


|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 조력 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하였습니다.)


1) 사실 관계


의뢰인 이 씨는 40대 자영업자로,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한 당일, 이 씨는 지인과 함께 송도에서 술을 마셨다고 하는데요.


송도에서 술을 마시던 중, 직원들의 명절 상여금이 담긴 봉투를 두고 왔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지인은 "문제없을 거다"라고 말했으나, 과거 가게에 도둑이 들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마음을 놓을 수 없었죠.


이에 이 씨는 지인과 급히 인사를 나눈 뒤, 대리운전을 호출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제한속도를 20km 이상 초과하고 안전거리를 지키지 못한 상태에서, 이 씨는 선행 차량을 들이받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선행 차량의 운전자는 전치 3주의 상해 피해를 입으며, 3주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고, 당시 이 씨의 면허취소 수준보다 높은 혈중알코올농도는 0.13%였죠.


이 씨는 사안의 중대함을 인지하자마자, 법무법인 동주 소속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2) 조력 방법


의뢰인 이 씨와의 상담을 통해, 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음주운전 초범인 점

▶ 혐의를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점

▶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점 

▶ 피해자와 합의하며, 처벌불원서를 확보한 점

▶ 나쁜 의도로 음주운전한 것은 아니라는 점

▶ 현재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는 점

▶ 교통사고 이후 필요한 조치를 빠짐없이 이행한 점


이를 근거로,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는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3) 결과


인천지방법원은 의뢰인 이 씨에게 벌금형 선처를 결정했습니다.


과속운전, 음주운전, 대인사고가 동시에 발생하며 실형도 예상되었는데요.


실형 위기 속에서 신속하게 대응 전략을 마련한 덕분에 선처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 영종도에서 교통사고 혐의를 받고 계신다면


예상하지 못한 교통사고로 마음이 불안하실 겁니다. 실형도 걱정되겠죠.


하지만 걱정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수사 초기 단계부터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단의 이미지를 클릭하시거나, 1522-3394로 전화해 주시면 영종도교통사고변호사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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