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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음주운전변호사 상담, 접촉사고까지 냈지만 벌금형 판결 받은 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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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음주운전변호사


반갑습니다. 12년차 청주음주운전변호사 이세환 인사드립니다.


10년 이상 실무에서 정말 다양한 음주운전 사건을 처리했다 보니,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지난 19일, 청주 상당경찰서는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앞서 가던 환경미화 차량을 충돌한 50대 여성 A 씨를 입건했다고 합니다.


이번 접촉사고의 경우 충격이 크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음주운전 접촉사고의 경우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렇기 때문에, 수사기관과 법원은 음주 상태에서 접촉사고를 낸 운전자를 엄중한 책임을 물으려고 합니다.


벌금을 넘어 실형까지 고려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청주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면 신속히 청주음주운전변호사 상담부터 받아보셔야 합니다.


I 음주운전 접촉사고 처벌 수위


2026년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인 상태에서 운전하는 행위를 ‘음주운전’으로 정의하고 있는데요.


음주운전 중 인명피해가 동반된 접촉사고를 내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거하여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다만, 여기서 간과하면 절대 안 되는 점이 하나 있는데요.


모든 음주운전 접촉사고가 일률적으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따라 처벌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접촉사고가 발생할 당시 음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였다는 사실이 인정되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 아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이하 ‘특가법’)에 의거하여 처벌되고요.


특가법이 적용되는 경우 음주운전 접촉사고 처벌 수위는 아래와 같이 크게 상승합니다.


※ 특가법 제5조의11(위험운전 등 치사상)

▶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벌금


▶ 피해자를 사망하게 한 경우 : 무기징역 또는 3년 이상의 징역



어떤 법이 적용되느냐에 따라 처벌 수위는 물론, 대응 방법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청주음주운전변호사로서 강조드립니다.


I 청주음주운전변호사가 추천하는 대응 전략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아마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을 겁니다.


‘상황이 심각한 건 이해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까?’


이번 글에서 모든 대응 전략을 공개하긴 어렵지만, 그중에서 일부만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진술을 준비해야 합니다


진술이란 사건과 관련된 사실이나 경험, 생각 등을 알리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서 하시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처벌을 줄이거나 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술을 마셨지만 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와 같은 변명을 하다가 이후 증거가 발견되면서 진술을 번복하는 건데요.


진술을 번복하거나 진술의 모순이 드러나는 경우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로 이어지면서 처벌 수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진술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드리고요.


그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청주음주운전변호사에게 조언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②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피해자가 동반된 음주운전 접촉사고에서 수사기관과 법원이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부분은 바로 반성의 정도와 피해 회복 의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자와의 합의는 피하실 수 없는데요.


문제는 피해자와 합의하는 과정이 생각처럼 그리 쉽지는 않다는 겁니다.


특히, 많은 분들께서 ‘피해자에게 음주운전 합의금만 전달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합의에 접근하려고 하는데요.


명심하세요. 피해자는 단순히 금전적 보상을 원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사고로 인해 피해자가 입게 된 신체적·정신적 고통은 물론, 사고 당시의 충격과 불안을 모두 공감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비로소 합의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고요.


그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청주음주운전변호사의 조언을 구해보시길 바랍니다.


I 음주운전 접촉사고 냈지만 벌금형 판결 받은 사례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의뢰인 표 씨는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 8년 전 음주운전으로 한 차례 약식명령 벌금형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청주시 서문시장에서 청주시 중고개로길까지 약 8km 구간을 운전했다가 우회전을 위해 일시정지하던 피해자 김 씨의 차량 후미를 충격하고 맙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되었죠.


표 씨는 김 씨의 상태를 확인한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과 함께 경찰에 자진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표 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진행했고, 혈중알코올농도 0.149%가 확인되면서 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상 혐의로 입건합니다.


2) 조력 방법


음주운전 재범에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인명피해까지 더해지면서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는데요.


청주음주운전변호사로서 표 씨가 최대한의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조력했습니다.


▶ 표 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던 점


▶ 표 씨가 재범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다짐하고 있던 점


▶ 표 씨와 김 씨가 원만하게 합의에 이르렀던 점


▶ 김 씨가 표 씨에 대하여 형사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던 점


▶ 마지막 적발 시점 이후 8년 간 재범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 점


▶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1회 전력 외에 그 어떠한 형사처벌도 받은 적이 없던 점


▶ 이번 사고로 김 씨가 입게 된 피해 정도가 경미한 수준이었던 점


▶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에 공헌해 온 점



3) 결과


청주지방법원은 변호인이 제시한 여러 양형 사유를 종합하여 표 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I 변호사 상담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음주운전은 단순한 교통법규 위반을 넘어 타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수사기관과 법원은 운전 행위 자체만으로도 엄격하게 처벌하려고 하는데요.


음주운전 접촉사고로 피해자까지 발생했다면 우리 법은 ‘위험성이 현실화되었다’라고 보아 피해 정도와 관계없이 가중처벌하게 됩니다.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인만큼, 청주에서 음주운전 접촉사고를 냈다면 지금 바로 하단 배너 또는 1522-3394로 청주음주운전변호사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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