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음주운전변호사 상담으로 다수의 동종 전과에도 집행유예로 방어
“다수의 음주운전 전과를 보유한 재범은 양형기준상 가중처벌 대상이기 때문에 선처를 바란다면 초기부터 치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천안음주운전변호사는 조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천안음주운전 사건을 12년째 직접 수행하고 있는 이세환 변호사라고 합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는 결국 디테일에서 갈린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27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여 기소된 50대 피고인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와 200시간의 사회봉사 및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0.261%라는 높은 혈중알코올농도와 다수의 동종 전과가 있다는 점이 양형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했죠.
이처럼 천안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 핵심은 실형을 막고 선처를 받아내는 것이라고 보실 수 있는데요.
그래서 관련 문제에 연루된 분들에게는 저를 포함한 수많은 전문가가 한목소리로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고 있습니다.
“위기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초기 단계부터 음주운전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I 천안음주운전변호사가 안내하는 재범 처벌 수위
도로교통법에서는 기본적으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자를 실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하도록 안내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더 나아가 10년 이내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재범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가중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죠.
혈중알코올농도 |
음주운전 처벌 수위 |
0.03% 이상 ~ 0.08% 미만 |
초범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하의 벌금 재범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0.08% 이상 ~ 0.2% 미만 |
초범 :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재범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0.2% 이상 |
초범 :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재범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같은 혈중알코올농도라고 하더라도 음주운전 재범의 경우 처벌 수위가 비약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 내용은 어디까지나 단순적발인 경우에 한해서만 유효하다는 것이죠.
음주측정거부, 무면허운전, 교통사고 등 가중요소가 추가되면 처벌 수위는 더욱 높아지고 실형 가능성도 커진다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I 천안음주운전변호사, 재범 사건이 까다롭다고 말하는 이유
천안에서 음주운전재범 사건에 연루되면 가장 먼저 직면하게 되는 문제가 바로 형사처벌과 면허취소인데요.
이와 관련하여 다양한 인터넷 정보를 접한 분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사례에서도 선처가 나왔으니, 나도 괜찮지 않을까?”
하지만 이러한 판단은 너무나도 위험한데, 그 이유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상습성이 강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수사기관과 법원이 재범 사건을 특히 까다롭게 평가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한데요.
과거 같은 문제로 처벌받은 경험이 있음에도 반복했다는 사실에 대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하고 재범 위험성이 높다는 근거로 해석하고 있죠.
이는 곧 ‘재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라는 판단으로 이어지고, 그 결과 선처가 어려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② 면허취소로 얻는 공익이 훨씬 크게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는 형사처벌뿐만 아니라 면허취소 처분에 대해서도 엄격한 평가가 이루어지는데요.
특히 재범에 대해서는 ‘이후에도 도로에 있는 불특정 다수의 생명과 안전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아 운전 자격을 박탈해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무리 유리한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효과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면허구제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재범이었지만 면허구제 가능했던 이유 확인하기 (클릭 시 이동)
I 천안음주운전변호사와 함께 하는 FAQ
Q1. 음주운전 재범은 구속 가능성이 높은가요?
A1. 음주 사건에서 구속 여부를 평가할 때 고려되는 요소 중 하나가 ‘재범 가능성’이기 때문에, 동종 전과가 있다면 불구속 방어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구속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방법 알아보기 (클릭 시 이동)
Q2. 상습범은 차량도 압수될 수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A2. 상습성이 인정되거나 5년 이내 2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우 차량에 대한 압수 조치를 내릴 수 있는 규정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I 천안음주운전변호사 선임으로 다수의 동종 전과에도 집행유예로 방어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천안시 동남구에 거주하는 의뢰인 박 씨는 10년 전과 8년 전 음주운전을 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어 벌금형 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천안시 서북구 두정먹자골목에 위치한 식당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후 집을 가기 위해 대리운전을 부르려고 했지만 실패하면서 직접 운전했다가 누군가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히고 맙니다.
천안경찰서 두정지구대 소속 경관은 박 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진행했고, 혈중알코올농도 0.142%를 확인하면서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했는데요.
사건을 전달받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은 높은 혈중알코올농도와 다수의 동종 전과를 확인하고 박 씨를 정식기소했습니다.
2) 조력 방법
저는 다음 내용을 바탕으로 선처 전략을 준비한 후 법정에 서게 됩니다.
▶ 박 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던 점 ▶ 박 씨가 재범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자신의 차량을 매각한 점 ▶ 박 씨의 가족과 지인들이 재범 문제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조력하겠다며 간곡하게 탄원하고 있던 점 ▶ 박 씨가 주취 상태에서 주행한 거리가 약 1.4km로 비교적 짧은 편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떠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점 ▶ 박 씨가 처음부터 고의로 음주운전을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던 점 ▶ 아직까지 박 씨에게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이 선고된 적은 없었던 점 ▶ 마지막 처벌 이후 오랜 기간 재범하지 않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던 점 |
3) 결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회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이번 사건에 이르게 된 박 씨를 강력히 질책했는데요.
다만 변호인이 제시한 여러 양형 사유를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집행유예를 선택했습니다.
동종 전과가 있음에도 면허취소 기준을 훨씬 상회하는 0.142%라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로 운전을 하여 자칫 실형이 선고될 수 있었는데요.
실형보다는 선처가 타당하다는 점을 법적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입증한 것이 주요하게 작용하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다수의 음주운전 전과가 있더라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천안 지역에서 관련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면 상단 배너를 클릭하시거나 1522-3394를 통해 천안음주운전변호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248번길 7-2(KR B동) 902, 903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문가와 1:1 면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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