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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과천음주법률상담 받아 무죄 확정된 재범 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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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음주법률상담 무죄 사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형사처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과천음주법률상담 변호사는 설명합니다.”


반갑습니다. 경력 11년 차 과천음주운전변호사 이세환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재판 경험을 통해 체득한 저만의 전략과 노하우로,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며 의뢰인의 최선의 이익을 보호하고 있는데요.


어느 덧 7월 말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가장 많은 상담 문의가 들어오는 분야가 있는데요.


바로 음주운전입니다. 특별단속 기간 동안 장소와 시간 관계 없이 진행되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는 것이죠.


이때, 대부분은 더 이상 방법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시는데요.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만큼은 그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주운전 무죄를 다퉈볼 수 있는 기회가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그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시다면 지금 바로 과천음주법률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10년 이상 실무 전문가로서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I 음주운전 무죄 판결을 위한 필수 충족 조건은?


음주운전 사건에서 무죄 여부를 판단할 때 반드시 확인하는 조건이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①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미만일 때


현행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처벌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입니다. 이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면 형사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미만이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객관적으로 입증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여러 정황이나 경험칙 등을 활용하여 ‘0.03% 미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는 주장을 펼치게 되는데요.


대표적으로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와 위드마크 공식이 있습니다.


다만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법률적 근거와 빈틈없는 논리 및 증거 등이 요구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위드마크 공식 적용 조건 확인하기 (클릭 시 이동)

② 운전 행위가 성립하지 않을 때


음주운전이라는 범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운전 행위 자체가 있었다는 사실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 판례에서는 운전을 ‘도로에서 차를 그 본래의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자동차를 그 본래의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하였다고 하기 위하여는 단지 엔진을 시동시켰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이른바 발진조작의 완료를 요한다’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대법원 98다30834 판결 등)


만약 발진 조작으로 인정할 만한 행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받게 되었다면, 무죄를 다퉈볼 수 있게 됩니다.


I 과천음주법률상담에게 많이 하는 질문(FAQ)


Q1. 위드마크 공식 계산으로 0.03% 미만이 나왔다면 무죄 가능한가요?


A1. 위드마크 공식을 활용하여 혈중알코올농도 값이 0.03% 미만이 나왔더라도, 적용 가능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면 음주운전 무죄를 주장하긴 어렵습니다.


Q2.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란 무엇인가요?


A2. 술을 마신 후 혈중알코올농도가 최대치에 도달하기까지의 구간을 의미합니다.


통상적으로 음주 후 30~90분을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로 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범위일 뿐이며 개인별 상황에 따라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참고 바랍니다.


I 과천음주법률상담 받아 무죄 확정된 재범 사례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거주하는 의뢰인 윤 씨는 이사 전 의왕시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적이 있었으며, 수원지방법원에서 약식명령 벌금형을 확정받은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건 당일 윤 씨는 19시경까지 가볍게 반주를 걸쳤고, 20분경이 지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는데요.


운전을 시작한 지 약 30분경이 추가로 지난 상태에서 음주단속을 진행하던 경찰관을 지나게 되었고, 혈중알코올농도 0.035%로 적발되고 맙니다.


갑작스럽게 음주운전 처벌 위기를 맞이하게 된 윤 씨는 과천음주법률상담을 신청하게 됩니다.


2) 조력 방법


상담 당시 윤 씨는 예상 처벌 수위와 벌금형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건을 면밀히 검토한 저는 윤 씨에게 무죄 가능성에 대한 언급과 함께 어떤 전략을 펼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습니다.


▶ 마지막 음주 시점으로부터 음주측정 시점까지 50분 정도가 경과했는데, 통상적으로 음주 종료 후 30분에서 90분 사이가 상승기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당시 윤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실제 측정된 값보다 낮았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 운전 시작 시점부터 음주측정 시점까지 30분의 시간적 간격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혈중알코올농도 상승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점


▶ 위드마크 공식을 활용하여 역추산을 진행한 결과, 0.03% 미만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확인된 점


▶ 당시 음주측정을 진행한 경찰관에 따르면 음주운전을 했다고 볼만한 정황이나 증거 등이 발견되지 않았던 점(정상적인 외관 및 보행 상태 등)


3) 결과


수원지방법원은 이 사건에서 확인된 증거만으로는 윤 씨가 음주운전을 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당시 윤 씨는 5년 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재판에서 유죄가 인정되었다면 가중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었는데요.


징역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태였지만, 과천음주운전변호사의 빈틈없는 전략으로 음주운전 무죄를 받아 처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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