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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형사합의금 음주운전까지 했다면 최소 이정도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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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형사합의금 음주운전까지 했다면 최소 이정도


교통사고 형사합의금


주취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것은 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나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적발률에 더욱 강화된 형량으로 처벌을 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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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음주운전이 아니라 대인 및 대물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음주운전 형사처벌 형사합의금 준비를 해야만 조금이라도 재판부로부터 선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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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형사처벌 형사합의금은 구체적인 법적 기준이 없어서 어렵습니다.

합의라는 단어에 알맞게 사고의 당사자들이 서로 조율해서 책정하는 것인데, 평균적으로는 전치 2주를 기준으로 최소 100만 원~200만 원, 전치 3주라면 15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음주운전 형사합의금이 책정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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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형사처벌 교통사고 형사합의금, 준비하지 않으면?(처벌 수위에 대하여)

피해자와 형사 합의를 이룬다고 해서, 바로 없던 일이 되는 것도 아니고 피해자가 원하는 액수를 맞춰줘야만 합의가 될 것 같으니 부담스러워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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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상태에서 운전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음주 수치에 따라 처벌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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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형량이 가중 및 감형되는 요소가 있다면,

피해자 발생 여부 및 적절한 조치를 하였는지, 피해자의 상태는 어떠한지, 합의는 이루었는지를 기준으로 형량이 추가될 수도 있고 감형될 수도 있습니다.


음주운전+대인사고가 경합되면,

가중 처벌 대상이 되어 최소 1,000~3,000만 원 벌금 혹은 1년~15년 이하의 징역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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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무겁게 처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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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형사합의금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는, 형사 처벌을 책임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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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가 취소되고, 향후 2년간 결격 기간에 해당하기 때문에 운전대를 잡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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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이 직업인 분들이거나, 직업 특성상 자차를 이용해 출장이 잦은 분, 그리고 이외의 상황으로 운전으로만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분이라면 치명적인 처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제 방법의 일종으로, 면허 취소 결정을 정지 110일로 방어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렇게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 보기 위해서라도 음주운전 형사처벌 형사합의금 마련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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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도한 것 같은데..., 결국

면허 취소, 징역 아니면 높은 액수의 벌금 책임져야 할 불이익이 너무 크다 보니 피해자가 이야기하는 형사합의금을 주어야 하는 고민이 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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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한 상황에서 법적 불이익을 감소하고자, 피해자의 의견에 무조건 순응하고 있었다면 교통 전문 변호사의 의견을 지금이라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법적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진행하다가 전문가가 개입하여 법적 지식이 더해지면 합리적인 액수로 책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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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 당시 측정한 음주 수치가 낮았거나,

  • 뺑소니가 아니거나(성실하게 구호조치를 하였음)

  • 초범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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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주운전 반성문 제출, 지인들이 작성해 준 선처 탄원서, 음주운전 예방교육 및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함으로써 현 상황에 대한 심각성 인지 및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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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해자와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합의를 이루었고, 이에 대한 증빙으로 법원에 '처벌불원서'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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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불원서에는 반드시 '처벌을 원하지 않습니다.'라는 맥락이 담긴 문구가 기재되어야 처벌 수위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민사 합의는 다른 영역,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으로 합의 이야기가 오가면 두 가지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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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합의(법적 책임을 낮추기 위해 진행하는 것), 민사 합의(치료비 및 향후 치료비, 위자료, 휴업 손해액 지급의 목적)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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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합의의 경우 보험사에서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음주 운전은 사고 부담금의 일부를 가해자가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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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사고라면 1,000만 원을(사망 시 1억 5천 초과분) 모두 음주운전 민사 합의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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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취소가 결정 전에

면허가 취소된 이후에 민사합의를 이루게 되면, 추후 보험을 다시 가입할 때 가입이 되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금액으로 가입료가 책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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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대응책을 마련한다는 것은 가해자인 여러분의 입장에서 좋을 것이 없습니다. 여러모로 불리한 것 투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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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면허가 취소될 위기, 피해자와 형사합의금 조정이 필요한 경우, 아직 피해자에게 연락하기 전인데 음주합의금이 고민되는 상황이라면 전문 법률대리인에게 의견을 구해보신 후 행동하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