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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광주뺑소니변호사 상담 무면허뺑소니 도주치상 집행유예 성공사례는?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10-0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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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하면 무면허운전과 도주치상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자의 피해회복과 원만한 합의, 반성 및 재범방지 노력 등 구체적인 양형자료를 준비해 집행유예 등 선처를 위한 대응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교통음주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법무법인 동주입니다.


저희 동주는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가 직접 수사 대응부터 재판까지, 전단계를 조력해 드리고 있는데요.


최근들어 광주 지역 뺑소니 문의가 심심치 않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8월에만 광주에서 뺑소니와 관련된 기사가 2건이 보도되었죠.


먼저 광주 도심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뺑소니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구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머리를 크게 다친 84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한편 무면허 상태로 지인의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전남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교차로에서 지인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신호대기 중이던 다른 차량의 뒤 범퍼를 들이받았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사고 직후 차량에서 내린 A 씨는 피해 운전자에게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주며 "차량을 갓길에 세우겠다"고 말한 뒤 다시 차량에 탑승했는데요.


그러나 A 씨는 차량을 갓길로 이동시키지 않고 그대로 현장을 떠났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피해 운전자에게 남긴 휴대전화 번호를 토대로 신원을 특정했는데요.


조사 결과 A 씨는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지인 명의의 차량을 빌려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와 도주 이유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역시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무면허운전과 도주치상 혐의를 함께 받고 있어 광주뺑소니변호사 선임을 고민하고 계실 텐데요.


특히 무면허운전과 도주치상은 각각 별도의 책임이 문제될 수 있는 데다, 사고 후 현장을 이탈했다는 사실까지 인정될 경우 사건의 무게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혐의를 받고 있다면 초기부터 자신의 상황에 맞는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실제 사례를 통해 무면허운전과 뺑소니 혐의가 함께 문제된 경우,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I 무면허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면


무면허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현장을 이탈했다면 단순한 무면허운전 사건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고로 피해자가 상해를 입었다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 혐의가 함께 문제되기 때문인데요.


만약 피해자가 중상을 입거나 사망한 경우에는 사건의 중대성이 더욱 커져 실형 선고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더욱이 무면허운전 혐의까지 함께 경합하여 처벌수위가 결정되는 만큼, 무거운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사건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경찰조사에서 무리하게 진술해서는 안 되는데요.


무면허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면 초기부터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를 면밀히 검토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 광주뺑소니변호사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


Q1. 무면허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결격기간이 더 늘어나는 걸까요?


A1. 무면허운전으로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한 후 사고발생시 조치의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위반한 날부터 5년 이내에는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습니다.


제82조(운전면허의 결격사유)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은 해당 각 호에 규정된 기간이 지나지 아니하면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다.


1. 제43조 또는 제96조제3항을 위반하여 자동차등을 운전한 경우에는 그 위반한 날(운전면허효력 정지기간에 운전하여 취소된 경우에는 그 취소된 날을 말하며, 이하 이 조에서 같다)부터 1년(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를 받으려는 경우에는 6개월로 하되, 제46조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위반한 날부터 1년). 다만, 사람을 사상한 후 제54조제1항에 따른 필요한 조치 및 제2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위반한 날부터 5년으로 한다.


구체적인 결격기간은 사건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규정을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결격기간은 사고의 구체적인 내용과 적용되는 행정처분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일률적으로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자신의 면허 상태와 사고 당시 운전 경위, 피해 정도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무면허뺑소니 형사처벌 수위 좀 알려주세요.


A2. 무면허뺑소니는 하나의 독립된 범죄라기보다 무면허운전과 도주치사상 혐의가 함께 문제되는 사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무면허운전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면허를 받지 않고 운전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고 후 도주하여 피해자가 상해를 입었다면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가 적용되어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라는 더욱 무거운 처벌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무면허운전까지 함께 인정되면 경합범 관계에 따라 최종적인 형이 정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면허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면 예상 형량만 확인하기보다 사건 초기부터 구체적인 감형·선처 사유를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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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광주뺑소니변호사 무면허뺑소니 도주치상 집행유예 성공사례


① 사건 경위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는 각색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을 의뢰한 김 씨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김 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는데요.


사건 당일, 김 씨는 퇴근 후 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김 씨에게 자녀로부터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집에 돌아가기 어렵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이에 자녀는 김 씨에게 데리러 와줄 것을 부탁한 것이었습니다.


김 씨는 처음부터 운전할 생각은 없었다고 합니다.


택시를 타고 자녀가 있는 곳까지 이동하려 했지만, 늦은 시간이라 할증이 붙었고 거리도 그리 멀지 않았기에 직접 운전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김 씨는 직접 운전대를 잡았고, 자녀가 있는 곳을 향해 주행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어두운 도로에서 시야 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보행 중이던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했기 때문입니다.


사고 직후 당황한 김 씨는 곧바로 휴대전화를 꺼내 119에 신고했는데요.


하지만 신고 과정에서 자신의 무면허 운전 사실이 밝혀질 것을 두려워했고, 결국 신고 전화를 끊은 뒤 사고 현장을 이탈하고 말았습니다.


이후 피해자의 신고로 김 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붙잡혔고, 신원조회 과정에서 무면허 운전 사실까지 확인되었습니다.


결국 김 씨는 무면허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형사절차를 밟게 되었으며, 사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위해 광주뺑소니변호사를 찾아 조력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② 광주뺑소니변호사의 조력


이번 사건의 경우, 벌금형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음주운전이라는 형사처벌 전력이 존재한다는 점, 무면허뺑소니가 결합했기 때문인데요.


이에 광주뺑소니변호사는 김 씨의 사건 기록과 사고 경위를 면밀하게 검토한 뒤 다음과 같은 사정을 중심으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김 씨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조력 ② 사고 당시 구체적인 경위와 전후 상황을 면밀하게 검토했다는 점


조력 ③ 피해자의 피해 정도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


조력 ④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하여 처벌불원의 의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점


조력 ⑤ 김 씨가 일정한 직업을 가지고 성실하게 사회생활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


조력 ⑥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재범하지 않기 위한 구체적인 재발방지 계획을 마련했다는 점


조력 ⑦ 가족관계와 직장생활 등 김 씨에게 비교적 분명한 사회적 유대관계가 있다는 점


조력 ⑧ 사건 이후 자신의 행동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점


③ 광주뺑소니변호사의 조력 결과


재판부는 김 씨가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다시 차량을 운전했다는 점, 


그 과정에서 보행자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 


그리고 사고 직후 현장을 이탈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안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이미 운전할 수 없는 상태임을 알고 있었음에도 차량을 운전했다는 점에서 불리한 정상으로 고려됐는데요.


다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비롯하여 피해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한 점, 일정한 직업을 가지고 성실하게 생활해온 점 등을 참작했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김 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운전면허가 취소된 이후에는 일정 기간 차량을 운전해서는 안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까지 발생한다면 단순 무면허운전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는데요.


특히 보행자를 충격한 뒤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했다면 도주치상(뺑소니)까지 함께 문제될 수 있습니다.


실형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 만큼, 사건 초기부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0년 이상의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담 즉시 광주뺑소니변호사가 직접 답변해 드리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다면 1522-3394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동주 서울 사무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6 아이타워 16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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