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음주운전변호사 전문 상담 받은 재범 무죄 방어 성공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절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음주측정 결과가 단속 기준치를 근소하게 넘긴 정도라면 무죄를 다퉈볼 수 있다고 동작구음주운전변호사는 설명합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동주 대표변호사 이세환이라고 합니다.
10년 이상 실무에서 정말 다양한 음주운전 사건을 처리했다 보니,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동작구를 포함한 서울 각 지역에서 정말 하루가 멀다 하고 가장 많이 받는 상담 분야는 바로 음주운전입니다. 과거에 비해 처벌 정도가 얼마나 매서워졌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동작구음주운전변호사로서 한 가지 희망적인 말씀을 해드리자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다고 해서 처음부터 포기하실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초기 대응에 따라 처벌 감경 여지를 만들어볼 수 있고요. 나아가 무죄까지도 다퉈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와 함께 음주운전 무죄라는 결과를 받아낸 사례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전문적인 조력이 더해졌을 때 어떤 차이가 만들어지는지 확인하시길 바라며,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I 음주운전 사건에서 무죄가 나올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는?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2026년 현재 음주운전 단속 기준은 도로교통법 제44조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음주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그런데 음주측정 결과가 0.03% 이상이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처벌받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무죄를 다퉈볼 여지가 있다는 점을 참고 바랍니다.
①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에서 음주측정이 이루어진 경우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개인마다 차이는 있으나, 통상적으로 음주 후 30분에서 90분 사이에 혈중알코올농도가 최고치에 도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라고 부르는데요.
만약 상승기 구간에서 음주측정이 진행되었다면, 음주측정기 수치가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보다 높게 나왔을 가능성이 존재하게 됩니다.
결국 음주측정 결과만으로는 음주운전을 했다고 단정할 수 없게 되며, 이를 전략적으로 잘 활용한다면 무죄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② 음주측정 절차에 하자가 있는 경우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할 때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이에 응해야 하는 것처럼, 경찰 또한 교통단속 처리지침에서 규정하고 있는 음주측정 절차를 준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를 지키지 않고 음주측정이 진행되었다면, 비록 0.03% 이상이 나왔더라도 무죄를 다퉈볼 여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TIP!] 다만 이 방법의 경우 음주운전 사실이 명백한 상황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참고 바랍니다. |
I 동작구음주운전변호사에게 많이 하는 질문(FAQ)
Q1. 음주운전 무죄를 주장하다 실패하면 어떤 불이익이 생기나요?
A1. 무리하게 무죄를 주장하는 것은 범행 부인이나 반성 없음 등으로 판단될 수 있으며, 그 상태에서 유죄가 확정되면 혐의를 인정했을 때보다 더욱 무겁게 처벌될 수 있습니다.
Q2. 음주운전 사건에서 무죄가 나오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되나요?
A2. 대부분의 경우에는 음주측정 결과 등 명확한 증거가 있기 때문에 유죄로 끝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죄가 나올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 만큼,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전문가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I 동작구음주운전변호사 전문 상담 받은 재범 무죄 방어 성공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이번 사건을 의뢰한 김 씨는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식당에서 자택이 위치한 동작구까지 약 3km 구간을 운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김 씨는 식당에서 반주를 걸친 상태였는데요.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게 되었고, 21시 20분경에 음주측정이 진행되었죠.
하지만 당시 사용된 음주측정기에서 오류값이 나타나자 지원 요청을 하게 되었고, 21시 40분경에 다른 경찰이 도착하여 음주측정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때 확인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033%. 이에 경찰은 김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게 됩니다.
이미 사건이 발생하기 약 5년 전 음주운전으로 한 차례 처벌받은 적이 있었던 김 씨는 실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하게 되었고, 동작구음주운전변호사를 찾아주시게 되었습니다.
2) 조력 방법
저는 이번 사건을 시간 흐름에 맞춰 구체적으로 정리하게 되었고, 다음 사실을 확인한 후 무죄를 주장하게 됩니다.
▶ 마지막 음주 시점이 20시 45분경이었던 점, 식당에서 나온 직후 운전대를 잡게 되었고 음주측정이 21시 40분경에 이루어진 점을 비추어볼 때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였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점 ▶ 위드마크 공식을 활용한 결과 실제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미만이었던 것으로 확인되는 점 ▶ 21시 40분경에 확인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단속기준치를 불과 0.003p 넘겼는데, 그 사실만으로 김 씨가 명백히 음주운전을 했다고 단정하긴 어려운 점 ▶ 김 씨가 음주운전을 했다고 인정할 만한 기타 정황은 포착되지 않은 점 |
3)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변호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음주운전을 명백하게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고 판단하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유죄 판결이 나왔다면, 음주운전 재범으로 가중처벌되면서 징역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웠을 텐데요.
사건 기록을 면밀히 검토하고, 법적 쟁점사항을 깊게 파고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했던 것이 이번 사건의 결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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