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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음주운전 구제 원하는 분들 필독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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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음주운전 구제 원하는 분들 필독


대리기사음주운전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동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통음주연구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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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며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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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분위기가 돌아서는 것은 물론 정부에서도 무겁게 처벌하기 위해 칼을 빼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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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라 1회 적발된 초범에 수치가 낮았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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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음주운전 중 인명피해 동반한 교통사고라고 일으켰다면 실형까지 선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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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거운 형사처벌이 내려지기 시작한 이후로 술자리를 마치고 대리운전을 호출하는 습관을 들인 분들이 많아지기도 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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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대리운전을 호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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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최근 들어 대리기사음주운전 사건으로 저희 센터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크게 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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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건은 초동 대처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경찰조사 출석하기 전에, 적어도 재판이 시작되기 전에는 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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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는 개별적 상황에 맞는 양형사유를 입증하여 약식명령으로 해결하고 면허구제까지 받은 성공사례를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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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읽어보신 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전화 주십시오.






1. 처벌 형량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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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도로교통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부터 '음주운전'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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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는 맥주 또는 소주 1~2잔만 마셔도 나올 수 있는 수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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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취기를 느끼지 않아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측정되기 때문에 "조금만 마셨고 취하지 않았으니 괜찮을 것이다"라며 운전대를 잡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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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요건에 따라 달라지는 음주운전 형사처벌 형량은 아래 표를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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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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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 이상 ~ 0.08% 미만 : 최대 1년의 징역형 or 최대 500만 원의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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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8% 이상 ~ 0.2% 미만 : 최대 2년의 징역형 or 최대 1000만 원의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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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이상 : 최대 5년의 징역형 or 최대 2000만 원의 벌금형

<재범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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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 이상 ~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형 or 5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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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 징역형 or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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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인지 재범인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몇인지, 사고가 발생했는지, 사고 피해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기준으로 처벌 형량이 달라지게 되니 개인이 처한 조건을 면밀히 분석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구제 원하는 분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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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센터에서 진행했던 관련 성공사례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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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상황에 맞는 정상참작 사유를 강조하여 형사 및 행정상 선처를 받아낸 사례이니 분명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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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의뢰인 김 씨는 젊은 시절에 직업 군인이었고 수년간 복무하다 전역하여 다른 일을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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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지인의 추천으로 건설현장 일을 하게 되었고 일이 잘 맞아서 생업으로 삼게 되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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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외벌이였고 5살 된 자녀가 있었기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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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식당에서 친구들을 만나게 된 김 씨는 반주로 소주 반 병 정도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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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따라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김 씨는 평소 주량보다 적게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취기를 느꼈고 대리기사를 호출해서 귀가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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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대리기사가 김 씨의 아파트 앞까지 도착했으나 주차장 입구에서 바리케이드가 열리지 않자 갓길에 주차해 둔 상태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조수석에서 잠을 자던 김 씨는 자신이 깼을 때 운전석에 아무도 없으며 갓길에 주차된 상태라는 사실을 인지하였고 이대로 두면 안 된다고 판단하여 운전대를 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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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김 씨가 거주하는 동에 주차하기 위해선 갓길을 한 바퀴 돌아서 다른 주차장 입구로 진입해야 했고 대략 300m 가량 운전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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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다른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김 씨에게 음주측정을 요구하였고 현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로 적발되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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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하게 대리기사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김 씨는 형사처벌 및 면허취소 위기에서 급하게 저희 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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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에서는 김 씨의 사건에 맞는 TF팀을 새롭게 구성하였고 경찰조사부터 동행하며 김 씨에게 유리한 진술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죠.




저희가 중점적으로 강조한 내용은 아래와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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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씨가 대리운전을 호출해서 집 앞의 주차장 입구까지 도착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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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을 그대로 두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피치 못하게 운전하여 차량을 옮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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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전한 거리가 300m 정도로 짧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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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씨가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아내와 5살된 자녀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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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씨가 면허를 잃게 되면 부양가족들의 생계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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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의 상황에 맞는 양형자료와 의견서를 기반으로 경찰 및 검찰 수사단계부터 적극 대응한 결과, 약식명령으로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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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정식 재판을 하지 않고 수사기록만을 검토해서 벌금형을 선고하는 약식명령이기에 서면 심리만으로 해결할 수 있었죠.






뿐만 아니라 김 씨의 면허구제를 위해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청구까지 이어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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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서에 김 씨가 초범이며 사고가 없었다는 점, 수치가 0.08%인 점,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되면 생계에 위협이 생길 수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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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취소 처분을 → 면허정지로 감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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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처벌 감경은 물론이고 행정상 면허구제까지 인정받은 성공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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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주에서는

10년 경력의 음주전문변호사,

행정법전문변호사,

수석 행정사가 팀으로 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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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만 두시면 원스톱으로 해결되니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들은

저희 센터를 찾아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