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음주운전변호사 기소유예 선처 성공사례를 소개합니다
양산음주운전변호사 기소유예 선처 성공사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경력 11년차 양산음주운전변호사 법무법인동주 교통음주전담팀입니다.
음주운전은 단순한 실수로 시작할 수 있지만, 전과기록이 남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떠한 기록도 남기고 싶지 않다면 무혐의를 받아내야 하지만 음주운전죄가 성립하는 기준이 매우 명확하기에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무혐의가 아니더라도 전과가 남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기소유예’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양산음주운전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기소유예 선처 성공한 실제 사례를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을 때 어떤 법률적 대응을 해야할 지 고민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거나 상담이 필요하다면 부담 갖지 마시고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으나 기소유예 선처 성공한 사례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영업직에 종사하고 있던 회사원이었습니다.
하루는, 거래처를 방문하게 되었고 점심식사 권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자리에 참석한 의뢰인께서는 식사만 할 계획이었으나, 상대방으로부터 술을 권유받게 되었습니다.
차량을 가지고 있었기에 처음에는 거부했지만, 계속되는 권유에 이기지 못하고 마시게 되었습니다.
다만, 운전을 고려하여 소주 2잔 정도의 양만 섭취하였습니다.
이후, 사무실 복귀를 위해 운전을 시작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한 단속현장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소량이었기에 괜찮을 것으로 판단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혈중알코올농도 0.032%가 나오면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기에, 최대한 선처를 구해야겠다고 판단하였고 변호사 선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양산음주운전변호사 동주는 의뢰인과의 면담을 진행하면서 음주운전기소유예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전략을 기반으로 적극 변론하였습니다.
잘못된 판단으로 운행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던 점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치를 근소하게 넘길 정도로 낮았던 점
음주운전 초범이었던 점
운행 중 2차 피해는 일으키지 않았던 점
실제 운행거리가 매우 짧았던 점
재발 방지를 위해 음주 치료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던 점
이러한 조력 결과, 의뢰인께서는 불기소(기소유예) 결정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기소유예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과거에는 음주운전에 대해 선처를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계속되는 사건사고로 처벌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지는 경우가 현저히 적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충분히 기소유예를 목표로 설정해볼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 초범인 경우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치와 동일하거나 근소하게 넘긴 경우
형사처벌이 가혹하다고 판단될 수 있는 사유가 있는 경우
정상참작 사유가 상당한 경우
다만, 위 조건을 충족했다고 하더라도 올바른 선처전략 없이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음주운전 사건사고에 연루되었다면 반드시 양산음주운전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자주하는 질문(FAQ)
Q1. 양산음주운전 처벌규정이 어떻게 되나요?
A. 단순음주운전이라면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초범은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합니다. 그리고, 재범이라면 최대 6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합니다.
Q2. 기소유예란 무엇인가요?
A.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정황을 고려하여 어떠한 처벌도 부과되지 않는 처분을 말합니다.
Q3. 기소유예 받으면 전과기록이 남지 않나요?
A. 형사처벌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전과가 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