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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음주운전변호사, 위험운전치사상 방어하려면 상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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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음주운전변호사, 위험운전치사상 방어하려면 상담 필요합니다

여주음주운전변호사


안녕하세요. 10년 넘게 음주운전 사건에 조력하고 있는 형사법 전문 김윤서 변호사입니다.


음주운전은 단순 적발만으로도 수천만 원의 벌금이나 실형이 뒤따를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이때 단순 적발을 넘어 인명피해가 동반된 대인사고를 일으키면, 처벌은 더욱 가중될 수 있는데요.


적용되는 법률에 따라 처벌 수위는 달라지며, 「특가법」이 적용되면 실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죠.


이번 글에서는 「특가법」 위반 위험운전치사상 성립 기준과 처벌, 그리고 방어 전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위험운전치사상이 성립될 경우, 과거 전력과 관계없이 실형이 선고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주 또는 인근 경기도 지역에서 「특가법」 위반 혐의를 받고 계신다면, 신속한 여주음주운전변호사 상담을 추천해 드립니다.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즉 「특가법」이란 「형법」, 「관세법」 등에 규정된 특정범죄에 대한 가중처벌을 규정한 법률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음주운전 대인사고와 관련된 '위험운전 등 치사상', 뺑소니와 관련된 '도주차량 운전자의 가중처벌' 등이 「특가법」을 따르고 있는데요.


'가중처벌'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처벌이 결코 가볍지 않으므로, 관련 혐의를 받고 계신다면 여주음주운전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특가법」 위반 위험운전치사상 처벌 수위는?


「특가법」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위험운전치사상 처벌 수위는 다음과 같은데요.


사고 유형에 따라 처벌 수위가 달라지므로,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5조의11 (위험운전 등 치사상)


① 음주 또는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하여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사람은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사람은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즉, 피해자 상해 사고라면 1년 이상 ~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상 ~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요.


나아가 음주 교통사고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했다면 무기징역이나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징역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서는 여주음주운전변호사 상담을 통해 사건 경위를 분석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에서 이어갈 예정이니, 혐의를 받고 계신다면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특가법」 위반 위험운전치사상 성립 기준은?


상단 법률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위험운전 등 치사상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음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였어야 합니다.


음주운전의 기준이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는 것에 반해,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는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될 수 있는데요.


실무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부터 '정상적 운전이 곤란했을 것'이라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개인의 체질 등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운전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이와 반대로 혈중알코올농도가 낮더라도 신호위반이나 속도위반 등의 행위가 있었다면,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였다고 판단될 수 있고요.


이쯤에서 성립 기준을 가늠할 수 있는 판례를 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창원지방법원 2009. 5. 21. 선고 2009고정2 판결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라 함은,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주취 중에 운전을 한 모든 경우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며, 술에 취하여 정상적인 운전을 할 수 없는 우려가 있다는 정도만으로는 부족하고, 운전자가 술에 취하여 전방주시를 하는 것이 곤란하다거나 자신이 의도한대로 조작의 시기 내지 정도를 조절하여 핸들 또는 브레이크를 조작하는 것이 곤란하다는 등의 심신 상태를 의미한다고 할 것이다.

결국 위와 같은 상태에 있었는지 여부는 피고인의 주취 정도, 사고의 발생 경위와 사고 위치, 피해 정도, 사고 전후 피고인의 태도(사고 전에 비정상적인 주행을 하였는지, 사고 전후 비틀거렸는지, 혀가 꼬여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였는지, 횡설수설하였는지, 사고 상황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지 여부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할 수밖에 없다. 



즉, ▶ 전방 주시가 어려운 상태 ▶ 핸들 또는 브레이크 조작이 어려운 상태 ▶ 비정상적인 주행 등이 이었다면, 이는 「특가법」 위반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있겠죠.


따라서 「특가법」 처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음주운전변호사 상담을 통해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정상적인 운전이 가능했다는 것을 입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위험운전치사상 방어 성공한 조력 사례는?


마지막으로 위험운전치상 혐의를 받았으나, 처벌 방어에 성공한 조력 사례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상세한 내용은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각색되었습니다.)


① 사건 경위


의뢰인 심 씨는 30대 중반 직장인으로, 사건 당일 사내 동호회 뒤풀이에 참석했습니다.


소속 팀이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으며, 심 씨는 몇 주 동안 동호회에 참석하지 못했었는데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오랜만에 참석한 뒤풀이에 즐거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죠.


이에 심 씨는 새벽까지 뒤풀이에서 자리를 지키며, 많은 양의 안주와 함께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


뒤풀이가 마무리되자마자 심 씨는 대리기사를 호출했으나, 10분이 넘도록 배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심 씨는 운전대를 잡는 판단 실수를 하게 됐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인사고를 일으키고 말았습니다.


심 씨는 사고를 인지하자마자 차량을 정차한 뒤, 피해자의 상태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음주측정을 요구했고, 심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84%로 위험운전치상 혐의를 받게 되었죠.


의뢰인 심 씨는 실형 가능성을 걱정하며,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법무법인 동주로 상담을 신청하셨습니다.


② 변호인 조력


심 씨의 사건을 담당한 여주음주운전변호사는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특가법」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렇게 주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심 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1% 미만이었고, 사고 발생 전까지 불안정한 운전 모습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뿐만 아니라 심 씨는 사고 이후에도 말을 더듬거나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경찰에 신속하게 신고한 뒤에 피해자와 경찰과 원활하게 소통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심 씨의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과 인근 CCTV 영상 그리고 경찰관의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처벌 수위를 낮추기 위해 다음과 같이 주장하며, 재판부에게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

▶ 형사처벌 전력 없는 초범이라는 점

▶ 교통사고 이후 필요한 조치를 이행한 점

▶ 재범 방지를 위해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있는 점

▶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하며, 치료 비용을 부담한 점



③ 변호인 조력 결과


의뢰인 심 씨는 「특가법」 위반 위험운전 등 치사상 처벌을 방어하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따라 비교적 가벼운 벌금형 처벌을 받았습니다.


음주운전 대인사고로 실형까지 선고될 수 있었으나, 여주음주운전변호사가 신속하게 대응 전략을 마련한 덕분에 비교적 가벼운 처벌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 ‘골든타임’이 중요합니다


최소한의 처벌로 사건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음주 관련 사건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며, 전략적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상담부터 재판까지 변호사가 담당하며, ‘골든타임’ 이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여주음주운전변호사의 신속한 조력을 원하신다면, 1522-3394로 연락해 주시거나 하단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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