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교통사고변호사 과실비율 산정이 중요한 이유는?
성남교통사고변호사 과실비율 산정이 중요한 이유는?
반갑습니다. 경력 11년차 성남교통사고변호사 김윤서입니다.
성남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하여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받곤 합니다.
“보험사에서 제 과실비율이 100:0이라고 하는데,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게 맞는 건가요?”
실제로, 성남 지역에서 발생한 가벼운 접촉사고부터 심각한 중상해 사고까지 대부분 보험사에서 안내한 과실비율을 그대로 인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무에서는 가해 운전자의 과실이 100%로 인정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치 않습니다.
심지어, 피해자의 과실이 더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죠.
이번 글에서는 성남교통사고변호사로서 과실비율의 중요성과 대응방법에 대해 안내하고자 합니다.
내용 읽어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거나 전문적인 조력이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I 과실비율이란 무엇인가요?
우리 법에서는 운전을 하나의 ‘업무’로 간주하고 있으며, 운전자에게 3가지 주요 주의 의무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안전 확인 의무, 사고 예견 의무, 사고 회피 의무입니다.
※ 운전자 주요 주의 의무
안전 확인 의무 :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고, 도로 상황과 교통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사고 예견 의무 :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갑작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을 미리 예상하며 대비해야 합니다.
사고 회피 의무 : 최대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주의 의무를 위반하여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에게는 그에 대한 ‘과실’이라는 형태로 책임을 부과하게 됩니다.
다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무조건 가해자에게만 과실을 부과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피해자에게도 사고 책임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과실이 적용되죠.
따라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에게 과실이 있는지 확인을 하게 됩니다.
이를 비율로 산정한 것이 바로 ‘과실비율’입니다.
I 과실비율 산정이 중요한 이유?
성남교통사고변호사로서 상담을 하다 보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보험사를 통해 확인된 과실비율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비율은 내부 산정표를 근거로 정해지기 때문에 사고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후방추돌 교통사고를 예시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로에서 흔히 발생하는 교통사고 유형 중 하나인데, 대부분은 후행 차량에게 과실이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심지어, 후행 차량이 100% 과실이 있는 거 아니냐고 말씀하시기도 하죠.
안전거리 미확보 또는 전방 주시 의무 태만이 주요 사고 원인으로 꼽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대로 과실비율을 인정하게 되면 높은 합의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심지어, 경우에 따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거하여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무거운 형사처벌까지 받게 됩니다.
하지만, 선행 차량이 아무런 이유 없이 급제동을 했거나 정차 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그밖의 이유로 사고가 발생한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실무에서는, 선행 차량 또한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보아 최소 10%에서 최대 30% 과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합의금이 크게 줄거나 가벼운 형사처벌로 끝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실비율을 산정하는 데 있어 보험사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성남교통사고변호사와 함께 분석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 교통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피해자와 합의만 하면 처벌 피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A. 경미한 교통사고라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 내 특례 조항에 따라 처벌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상해 교통사고이거나 12대중과실 교통사고 등의 경우 합의 여부와는 관계없이 형사처벌된다는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
I 중상해 교통사고로 재판까지 받았지만 벌금형으로 방어한 사례
(의뢰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의뢰인 김 씨는 야근을 마친 후 집을 가기 위해 운전대를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속되는 야근으로 이미 지친 상태에서, 다음 날 아침 일찍부터 외근 일정이 있던 김 씨는 한시라도 빨리 집을 가기 위해 과속을 하게 됩니다.
제한속도가 시속 40km인 구간에서 시속 25km를 초과하여 질주하다가, 진행 방향 우측에서 좌측으로 횡단하려던 피해자 박 씨를 발견하고 급제동을 시도하지만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충격하고 맙니다.
이 사고로 박 씨는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골절 등의 상해를 입었다고 하셨죠.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치상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김 씨는 성남교통사고변호사에게 전문적인 조력을 구하게 됩니다.
2) 조력 방법
이번 사건의 경우 12대중과실 위반으로 발생한 교통사고였으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심각했기 때문에 자칫 불리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조력을 이어나갔습니다.
① 피해자와의 합의 진행
무엇보다도 선처를 위해서는 박 씨와의 합의가 필수인 상황이었습니다.
초기에는 높은 금액을 요구했지만, 면밀한 사고 분석을 통해 확인된 과실 비율과 유사 선례 등을 기반으로 중재하여 적정 수준의 합의금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박 씨로부터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명시적 의사까지 확보하게 됩니다.
② 피해자 과실 일부 인정
당시 보행자 신호는 적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아지를 따라 도로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박 씨에게도 일부 과실이 인정되는 점을 알렸습니다.
③ 그밖의 정상참작 사유 존재
김 씨가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있다는 점을 알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김 씨는 아무런 전과가 없는 초범이라는 점, 금고형 이상이 선고되면 직장을 잃게 되는 점, 사회초년생인 점 등 여러 정상참작 사유가 존재한다는 점을 적극 강조했습니다.
3) 결과
재판부는 박 씨에게 벌금형을 선고하였습니다.
정확한 교통사고 과실비율 평가를 통해 형사처벌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회복까지 도모할 수 있었던 성공사례입니다.
이처럼, 교통사고에서 과실비율은 결과를 바꿀 수 있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관련 문제에 연루되었다면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성남교통사고변호사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법무법인 동주 수원사무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248번길 7-2(KR B동) 902, 903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1522-3394로 연락주시면 편하게 방문상담 가능합니다. >

< 법무법인 동주 성공사례 보러가기 >
음주운전삼진아웃으로 재판 받았지만 실형 면한 사례(클릭 시 이동)
음주운전물피도주로 적발되었지만 벌금형 선처 성공한 사례(클릭 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