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면허취소 행정심판으로 면허증 지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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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02-04본문
음주운전 면허취소 행정심판으로 면허증 지킨 사례

음주운전 면허취소 행정심판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처분을 받았지만 동주의 조력으로 행정심판을 통해 면허증 지킨 사례" |
법무법인동주 교통음주연구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사례의 의뢰인은 음주운전초범으로, 아래와 같은 과정으로 면허증을 잃을 위기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1) 의뢰인은 퇴근 후 친구들과 저녁 약속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됨
2) 귀가를 위해 택시를 호출하려 했으나 실패하여 전기자전거를 빌리게 됨
3) 비틀거리며 운행하던 모습을 본 행인의 신고로 현장에서 적발됨
음주운전 면허취소 행정심판 경위
(의뢰인 보호를 위해 주요 사실관계는 각색하였습니다.)
의뢰인께서는 불금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저녁 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요.
마침 최근까지 계속되는 취업실패로 우울해하던 친구도 있었기에 위로할 겸 늦게까지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났을 때는 이미 대중교통 막차시간을 한참 지났던 상태였는데요.
귀가를 위해 택시를 호출하려 했으나 계속되는 승차거부에 고민에 빠지게 되었는데 마침 시야에 공유전기자전거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전기자전거도 차로 분류되는 지 모른채 오로지 집에 빨리 가고 싶은 생각으로 이윽고 대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보니 중심을 잡기 조금 어려웠다고 합니다.
비틀거리며 운전을 하던 모습을 본 행인이 경찰에 신고하였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측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1%로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 받았고 이와 동시에 면허취소라는 행정처분으로 면허증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는데요.
직업 특성상 반드시 운전면허증이 필요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저희 동주에 면허구제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면허취소 행정심판 처벌 규정
음주운전 면허취소 행정심판 조력
법무법인 동주의 음주운전 초범 의뢰인 조력 사례#1 음주수치 0.087%로 면허취소되었으나 구제받은 사례 |
법무법인 동주의 음주운전 초범 의뢰인 조력 사례#2 혈중알코올농도0.095로 적발되었으나 감경받은 사건 |
음주운전 면허취소 행정심판 조력 결과
이러한 조력 결과 의뢰인께서는 면허취소 1년에서 면허정지 110일로 감경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