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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중과실 무면허음주에도 벌금형 방어 이끌어 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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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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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중과실 무면허음주에도 벌금형 방어 이끌어 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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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행정심판기각 사례


12대중과실 무면허음주


"12대중과실 무면허음주에도

벌금형 방어 이끌어 낸 배경은 동주의 끈질긴 노력"


 

법무법인동주 교통음주연구센터와 함께한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음주운전재범으로, 아래 과정을 거치면서 실형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1) 가족들과 저녁식사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됨

2) 아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이동주차를 해달라는 연락을 받음

3) 무면허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에게 음주운전으로 적발됨


 

 

음주행정심판기각 사례


12대중과실 무면허음주 경위


(의뢰인 보호를 위해 주요 사실관계는 각색하였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지난 추석 연휴를 보내고 귀가하던 중 숙취운전으로 적발되어 면허취소처분을 받았습니다.


이후 다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기 위해 가지고 있던 자차는 아내에게 넘겼지만 술만큼은 끊을 수 없었는데요.


사건 당일에도 근교 나들이를 갔다가 저녁식사 자리에서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잠시 아내가 화장실을 간 사이에 휴대폰으로 모르는 전화가 오게 되었습니다.


아내를 대신하여 받았는데 알고보니 식당 근처 주차장을 관리하던 담당자였습니다.


이동주차를 요청받게 되었는데 운전면허는 없었지만 아내는 자리에 없었고 상황은 급박했기에 대신 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게를 나섰는데 마침 가게 주차장에 자리가 있던 것을 확인한 의뢰인께서는 차량을 옮겨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차량에 시동을 걸고 나섰는데 주차비를 정산하던 관리인이 의뢰인에게서 나던 알코올향을 감지하고 신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현장에서 음주측정을 요청받았고 음주수치 0.06%으로 적발되었습니다.


무면허음주운전으로 위기에 처한 의뢰인께서는 곧바로 동주를 방문하셨습니다.




음주행정심판기각 사례


12대중과실 무면허음주 처벌 규정


도로교통법 제148조의 2에 의거, 음주운전재범으로 적발되었다면 혈중알코올수치에 따라 아래와 같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 음주운전 재범

0.03% 이상 :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벌금 / 면허취소 2년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 / 면허취소 2년




음주행정심판기각 사례


12대중과실 무면허음주 조력


이번 사건은 의뢰인께 불리한 조건이 많았던 상황이었습니다.

우선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모두 제12대 중과실에 해당했기에 처벌은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음주운전죄와 무면허운전죄가 동시에 발생한 경합범죄였기에 가장 중한 죄에서 정한 형량에서 일정 배율 가중하여 처벌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재범이라는 가중처벌조건까지 충족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실형에 처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지만 동주 변호인단은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아래 내용을 기반으로 선처전략을 구상하였습니다.

- 적용된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한 점

- 주취운행거리가 약 200m 정도로 매우 짧은 구간이었던 점

- 운행 중 어떠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점

-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으며 연세가 많은 부모님도 부양하고 있었기에 실형에 처하면 가정이 파탄 날 수 있던 점

-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과는 없던 점

 

법무법인 동주의 음주운전 초범 의뢰인 조력 사례#1

숙취운전에 사고까지 발생했지만 벌금형 선처 성공

[보러가기]


법무법인 동주의 음주운전 재범 의뢰인 조력 사례#2

음주운전측정거부 재범이었지만 실형 면할 수 있던 사건

[보러가기]




 

음주행정심판기각 사례


12대중과실 무면허음주 조력 결과


동주의 끈질긴 노력 끝에 의뢰인께서는 실형이 아닌 벌금형으로 선처받을 수 있었습니다.